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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이 없다는 것을 정부가 37건으로 확인했다 — 그리고 그 대안도 우리 것이 아니다

NOTE-0019 · 조사일 2026-08-16 · 설계 결정이 아니라 조사 기록입니다

이 노트의 사실 서술은 아래 출처의 검증 등급 안에서만 인용할 수 있다.

조사 대상

프로파일링 트랙의 사건 조사는 두 번 검증 실패로 닫혔다(NOTE-0003·NOTE-0017). 확인 가능한 자료가 저널리즘과 2차 서술뿐이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사건 서사가 아니라 그 사건군이 만들어 낸 공식 보고서를 확인했다. 미국 비밀경호국과 교육부가 학교 표적폭력 37건을 조사해 낸 「Safe School Initiative」 최종보고서를 미국 교육부 서버에서 PDF 로 받아 전문을 추출해 대조하고, 연방수사국의 「The School Shooter: A Threat Assessment Perspective」는 미국 법무부 NCJRS 서지사항으로 확인했다. 목적은 ADR-0012 의 C등급(동질성 가정에 의존하는 개인 특성 추론)을 지지하거나 무너뜨릴 정부 1차 자료가 있는지 보는 것이었다.

요약

세 가지가 나왔다. 첫째, 보고서의 Key Finding 4 는 '표적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들에 대한 정확하거나 유용한 프로파일은 없다'이고, 프로파일 의존의 위험을 두 개로 못박는다 — 어떤 프로파일에 부합하는 학생의 대다수는 실제로 위험하지 않고, 프로파일을 쓰면 앞선 가해자들과 특성을 거의 공유하지 않는 실제 위험 학생을 놓친다. 이 두 위험이 정확히 우리가 C등급의 근거로 삼은 동질성 가정 실패의 두 방향이다. 등급은 바뀌지 않고 근거가 학술 문헌에서 정부 1차 보고서로 보강된다. 둘째, 보고서가 프로파일 대신 권하는 것은 '학생의 행동과 소통'으로 그 학생이 공격을 준비하는지 판단하는 조사이며, 단위가 사람이다. ADR-0001 비목표 ①·④ 와 ADR-0020 결정 4 에 정면으로 걸린다. 프로파일도 쓸 수 없고 그 대안도 쓸 수 없다는 뜻이며, 이 영역에 우리 도구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 이 조사의 결론이다. 셋째, 보고서와 우리는 같은 구분선(공통 특성이냐 행동이냐)을 쓰면서 반대편을 골랐다 — 보고서는 개인의 행동을 보라고 하고 우리는 사람 단위를 떠나 사건 단위로 갔다. 축이 같고 선택이 다르므로 대외 설명에서 우리 것이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대안과도 다르다는 점을 적어야 한다. 덧붙여 이 조사는 국외 사건을 더 모으는 방향을 닫는다. 정부가 이미 37건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프로파일 없음'에 도달했으므로, 사건을 더 모아 같은 결론에 이르면 새 정보가 없고 다른 결론에 이르면 이 보고서를 반박하는 주장이 되어 훨씬 강한 근거를 요구한다. 이 조사로 결정을 바꾸지는 않았다.

사건 서사 대신 그 사건군이 만든 보고서

무엇을 어떻게 확보했는가

Key Finding 4 와 두 위험

보고서가 권하는 대안 — 단위가 사람이다

같은 구분선, 반대편 선택

우리 결정과 대조하면

국외 사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지 않는 이유

한계

출처와 검증 등급

이어진 설계 결정

ADR-0012 · ADR-0001 · ADR-0020 · ADR-0029 · ADR-0002 · ADR-0017 · ADR-0016 · NOTE-0016 · NOTE-0003 · NOTE-0017

작성 주체

이 노트는 사람이 지시하고 LLM(Claude)이 작성한 조사 요약이다. 설계 결정이 아니며 설계로그의 authoring_rule 이 적용되는 문서가 아니다. 보고서 PDF 확보와 텍스트 추출, 인용 구간 대조는 LLM 이 수행했고 인용 문언은 추출 결과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발행 연도를 앞선 단계에서 2002년으로 잘못 말했다가 원문 표지로 2004년임을 확인해 정정했고 그 경위를 한계에 남겼다. 연방수사국 보고서 본문 미확보와 쪽수 불일치도 한계에 적었다. 보고서를 사례 서사가 아니라 체계적 조사로 본 판단, 그리고 보고서의 대안이 우리 비목표에 걸린다는 대조는 우리 읽기다. 이 노트는 어떤 결정도 바꾸지 않으며, 위협평가를 착수하지 않는다는 것을 결정으로 만들지는 사람이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