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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갈렸을 때 절차는 어떻게 되는가 — 국내 규범의 세 층과 우리에게 없던 층

NOTE-0013 · 조사일 2026-08-01 · 설계 결정이 아니라 조사 기록입니다

이 노트의 사실 서술은 아래 출처의 검증 등급 안에서만 인용할 수 있다.

조사 대상

NOTE-0009 가 '우리에게 없는 두 층' 중 첫째로 지목한 장치 — 불일치를 그 자체로 추가 검증의 방아쇠로 삼는 구조 — 를 결정으로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변사 사건 처리 규칙」 제22조·제23조·제24조부터 제26조까지와 「(경찰청) 과학수사 기본규칙」 제30조·제31조, 「형사소송법」 제171조를 DRF 로 받아 대조하고, 이 로그 36건의 본문에서 같은 축을 다룬 결정이 있는지 전수 확인했다.

요약

이 로그에서 판단자 사이의 불일치를 다루는 결정은 ADR-0014 하나이고 그 결정 5 는 기록까지만 정한다. 산출을 멈추거나 되돌리는 장치는 12건이 갖고 있으나 전부 입력 적격·무결성·표현·스코프 축이며 사람의 판단이 갈린 경우를 다루는 것은 없다. 국내 규범 쪽에는 NOTE-0009 가 본 두 층 사이에 한 층이 더 있었다. 첫째 불일치 자체가 부검을 고려할 사유가 되고(제22조 제2항 제9호), 둘째 올리지 않기로 했으면 부검 미실시 사유 보고서를 작성해 보고하고 상급 부서장이 그 사유의 적정성을 검토하며(제23조 제5항·제6항), 셋째 종결할 때 외부 위원 과반의 심의위원회를 연다(제24조). 그리고 방아쇠의 계기가 규범마다 갈린다 — 변사 규칙은 내부 불일치에, 과학수사 기본규칙 제31조는 외부 이의제기에 걸고, 같은 규칙 제30조의 교차검증은 계기 없는 재량이다. 이 조사를 근거로 ADR-0037 이 작성되었고, 그 기록은 세 층 중 첫째와 둘째만 가져왔다.

조사한 것

이 로그 쪽 — 불일치는 기록에서 멈춘다

국내 규범 쪽 — 세 층이다

방아쇠의 계기가 규범마다 다르다

새 결정인가 개정인가

한계

출처와 검증 등급

이어진 설계 결정

ADR-0037 · ADR-0014 · ADR-0003 · ADR-0015 · ADR-0018 · ADR-0024 · ADR-0026 · ADR-0016

작성 주체

이 노트는 사람이 지시하고 LLM(Claude)이 작성한 조사 요약이다. 설계 결정이 아니며, 설계로그의 authoring_rule(설계 결정은 사람이 작성한다)이 적용되는 문서가 아니다. 이 조사에 이어진 ADR-0037 의 채택안과 결정 문장은 사람이 정했고, 그 기록의 작성 절차는 옵션 제시와 문장 승인을 거쳤다. 인용한 조문은 모두 2026-08-01 에 DRF 로 본문을 직접 받아 대조했고, 대조하지 못한 것과 우리 설계에 대응시킨 판단은 caveats 에 구분해 남겼다. 누가 썼는지 감추면 독자가 신뢰 수준을 정할 수 없으므로 여기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