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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감정서에는 방향 칸이 없다 — 서식 네 종과 규정 네 건을 받아 확인한 것

NOTE-0010 · 조사일 2026-07-30 · 설계 결정이 아니라 조사 기록입니다

이 노트의 사실 서술은 아래 출처의 검증 등급 안에서만 인용할 수 있다.

조사 대상

ADR-0032 는 모든 감정 산출물에 사용 방향('배제·특정 양방향'·'배제 전용'·'판단 불가')을 적게 하고, 그 결과에 국내 감정 실무의 감정서에 이에 해당하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았다고 적어 두었다. 그 칸을 채우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서 서식 규정과 그 별지 서식, 경찰청 과학수사 기본규칙과 그 별지 서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법의학적·디엔에이 감정처리 규정을 DRF 로 받아 감정서에 적히는 항목을 확인했다.

요약

확인한 감정서 서식 네 종에는 사용 방향을 적는 칸이 없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유전자 감정서는 감정물·감정사항·시험방법·감정결과·비고 다섯 항목이고 부검 감정서는 성명·감정의뢰사항·사건개요·주요부검소견·검사소견·설명·사인 일곱 항목이며, 경찰청 지문 감정서 두 종은 감정결과 칸 바로 뒤에 이름·주민번호·손가락 칸을 둔 표다. 규정 문언이 기록하게 하는 축은 두 개다 — 동일(인) 여부와 감정불능·감정취소다. 우리 세 값 가운데 '판단 불가'에는 대응하는 국내 개념이 있고 '배제 전용'에는 없다. 후보 규모를 적을 칸도 어디에도 없다. 따라서 ADR-0032 결과 7 의 유보는 내용이 바뀐다. '확인하지 않았다'가 아니라 '확인했고 대응 항목이 없다'이며, 세 값이 우리 내부 표기라는 결론은 미확인이 아니라 부재 때문에 유지된다.

무엇을 받았는가

감정서 서식의 항목 구성

규정 문언이 기록하게 하는 축은 둘이다

우리 세 값과의 대응

ADR-0032 결과 7 은 어떻게 되는가

한계

출처와 검증 등급

이어진 설계 결정

ADR-0032 · ADR-0013 · ADR-0028 · ADR-0004 · ADR-0031 · ADR-0016

작성 주체

이 노트는 사람이 지시하고 LLM(Claude)이 작성한 조사 요약이다. 설계 결정이 아니며, 설계로그의 authoring_rule(설계 결정은 사람이 작성한다)이 적용되는 문서가 아니다. 인용한 조문은 모두 2026-07-30 에 DRF 로 본문을 직접 받아 문언을 대조했다. 별지 서식 네 종의 항목 구성은 PDF 를 읽어 옮긴 것이어서 조문 대조와 등급이 다르며, 그 차이와 우리 세 값에 대응시킨 판단은 caveats 에 구분해 남겼다. 누가 썼는지 감추면 독자가 신뢰 수준을 정할 수 없으므로 여기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