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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척도 한계를 벗어날 수 있다 — 반려가 재지 않는 방향

NOTE-0007 · 조사일 2026-07-27 · 설계 결정이 아니라 조사 기록입니다

이 노트의 사실 서술은 이 로그의 검증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 설계 결정의 근거로 쓸 수 없다.

조사 대상

2000년대 중반 국내의 한 성폭력·강도 사건 형사재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유전자검사에서 피고인의 유전자형이 범인의 것과 상이하다는 감정결과가 제출되었는데도 원심이 유죄를 인정했고, 대법원이 그 원심판결을 파기했다.

요약

ADR-0018 과 ADR-0019 는 대법원 2011도1902 를 근거로 감정 입력의 게이트를 세웠다. 취급이 무너진 자료는 방법의 등급과 무관하게 반려한다는 것이었다. 이번 조사는 같은 대법원이 반대 방향에서도 한계를 그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요건을 갖춘 과학적 증거를 아무런 합리적 근거 없이 배척하는 것 역시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리고 이 사건에서 배척된 감정은 피고인에게 유리한 것이었다. 우리 게이트는 반려율을 총량으로만 재고 그 방향은 재지 않으므로, 이 조사가 가리키는 공백을 메우지 못한다. 다만 그 공백을 결정으로 만들지는 않았다 — 법원의 증거 배척과 우리 도구의 입력 반려가 같은 것인지가 이 조사로는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사한 것

판결문이 말하는 것 — 이 부분은 1차 자료다

우리 게이트와 어긋나는 지점

결정으로 만들지 않은 이유

한계

출처와 검증 등급

이어진 설계 결정

ADR-0018 · ADR-0019 · ADR-0029 · ADR-0016

작성 주체

이 노트는 사람이 지시하고 LLM(Claude)이 작성한 조사 요약이다. 설계 결정이 아니며 설계로그의 authoring_rule(설계 결정은 사람이 작성한다)이 적용되는 문서가 아니다. 누가 썼는지 감추면 독자가 신뢰 수준을 정할 수 없으므로 여기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