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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이 만든 해결과 감정이 만든 오심 — 국내 미제사건 조사

NOTE-0005 · 조사일 2026-07-26 · 설계 결정이 아니라 조사 기록입니다

이 노트의 사실 서술은 이 로그의 검증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 설계 결정의 근거로 쓸 수 없다.

조사 대상

1980~1990년대 경기 남부에서 발생한 연쇄 성폭력·살인 사건군. 2019년 보관되어 있던 증거물의 유전자 재감정으로 피의자가 특정되었고, 같은 사건군의 한 건에서 앞선 감정을 근거로 유죄가 확정되어 장기간 복역했던 사람이 2020년 재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요약

지금까지의 조사가 모두 국외 사건이었고, ADR-0029 의 폐기 조건과 ADR-0030 의 한계에 '국내 사례로 같은 대조를 다시 해야 한다'고 적어 두었다. 그 작업이다. 조사에서 나온 것은 자료의 존재가 결과를 갈랐다는 구조였다 — 보관된 증거물이 있어서 수십 년 뒤 재감정이 가능했고, 같은 이유로 오심도 뒤집혔다. 이 조사가 ADR-0033 으로 이어졌다. 다만 사건 사실 자체는 국내 사건인데도 1차 자료를 얻지 못해 근거로 쓰지 않았다.

조사한 것

조사에서 나온 구조 — 다만 근거로 쓰지 않았다

왜 근거로 쓰지 않았나

설계로 옮긴 것

결정으로 만들지 않고 남겨 둔 것

한계

이어진 설계 결정

ADR-0033 · ADR-0005 · ADR-0015 · ADR-0031

작성 주체

이 노트는 사람이 지시하고 LLM(Claude)이 작성한 조사 요약이다. 설계 결정이 아니며 설계로그의 authoring_rule(설계 결정은 사람이 작성한다)이 적용되는 문서가 아니다. 누가 썼는지 감추면 독자가 신뢰 수준을 정할 수 없으므로 여기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