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시험 답안 모음
변호사시험 금답안 · 제6회 민사법 기록형

제6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기록형 금답안

제6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기록형 모범답안 — 쟁점·법리·포섭·결론과 근거 법령·판례를 국가법령정보센터 대조로 제공합니다.

문서유형 소장(소유권이전등기 등 청구의 소 — 원고 김원규, 피고 이차만·주식회사 대천·윤우상·강수근·박수현·한우경, 서울중앙지방법원)
문제·기록 원문 보기 — 목차별 지문 표시 지문 40곳

【 문 제 】

귀하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00, 708호(서초동, 정화빌딩)에 사무실을 둔 변호사 박재남입니다.1 귀하는 2017. 1. 7. 의뢰인 김원규와의 상담을 통해 【상담내용】에 기재된 내용과 같은 사실관계를 청취하고,【의뢰인 희망사항】기재와 관련된 일체의 소송수행을 의뢰받으면서 그 이하에 첨부된 서류를 자료로 받았습니다. 귀하가 의뢰인을 위하여 본안의 소를 제기하는 데 필요한 소장을 아래 【작성요령】에 따라 작성하시오.

【 작 성 요 령 】

1.소장 작성일 및 소 제기일은 2017. 1. 13.로 하시오.1

2.당사자가 여러 명인 경우 ‘피고 홍길동’과 같은 방식으로 특정하고, ‘피고 1’과 같이 기재하지 마시오(위반 시 감점).

3.피고가 복수인 경우 청구취지와 청구원인은 가급적 피고별로 나누어 기재하시오.

[이하 작성요령은 시험목적으로 요구된 것으로 실무와 다를 수 있습니다.]

4.공동소송의 요건은 모두 갖추어진 것으로 전제하고, 예비적·선택적 병합청구는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하지 마시오(위반 시 감점).

5.【의뢰인 희망사항】란에 기재된 희망사항에 부합하되 현행법과 그 해석상 승소 가능한 최대한의 범위에서 청구하고, 소 각하나 청구기각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시오(위반 시 감점).2

6.첨부자료를 통하여 상대방이 명백히 의견을 밝히고 있어서 소송 중 방어방법으로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장이나 항변 중 이유 없다고 판단되는 사항은 청구원인란을 통해 미리 반박하시오(위반시 감점).

7.<의뢰인 상담일지>와 첨부자료에 기재된 사실관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모두 진실한 것으로 전제하고, 첨부된 서류도 모두 적법하게 작성된 것으로 간주하며, 언급되지 않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간주하시오.

8.부동산을 표기할 필요가 있는 경우 목록을 만들지 말고 직접 표기하시오.

9.<증명방법>란과 <첨부서류>란 기재는 생략하고, 청구원인 서술 시 관련 증거자료를 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10.기록상의 날짜가 공휴일인지 여부는 고려하지 마시오.

【참고자료】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

제4조(관할구역) 각급 법원의 관할구역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정한다. 다만,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의 관할구역에 시·군법원을 둔 경우 「법원조직법」 제3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사건에 관하여는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의 관할구역에서 해당 시·군법원의 관할구역을 제외한다.

1.각 고등법원·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관할구역: 별표 3

(이하 제2호 내지 제7호는 생략)
[별표 3] 고등법원ㆍ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관할구역 (일부)
고등법원지방법원지원관할구역
서울서울중앙서울특별시 종로구·중구·강남구·서초구·관악구·동작구1
서울동부서울특별시 성동구·광진구·강동구·송파구
서울남부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강서구·양천구·구로구·금천구
서울북부서울특별시 동대문구·중랑구·성북구·도봉구·강북구
·노원구
서울서부서울특별시 서대문구·마포구·은평구·용산구
의정부의정부시·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포천시, 강원도
철원군. 다만, 소년보호사건은 앞의 시·군 외에 고양시·파주시·남양주시·구리시·가평군
고 양고양시·파주시
남양주남양주시·구리시·가평군
의뢰인 상담일지
변호사 박재남 법률사무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00, 708호(서초동, 정화빌딩)
☎ 02)515-3000, 팩스 02)515-3001, 전자우편 jnpark골뱅이naver.com
접수번호2017-05상담일시2017. 1. 7.
상 담 인김원규(의뢰인)내방경위지인의 소개
【 상 담 내 용 】
1.김원규, 이차만, 윤우상은 고향 선후배 관계로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이다.
2.김원규의 부친인 김창근은 2005년 사망하였고, 그 당시 상속재산으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토지가 있었는데, 김원규의 모친은 김원규의 인감증명을 임의로 발급받아 협의분할을 원인으로 김원규의 형인 김원호 단독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고, 김원호는 그 땅을 이차만에게 팔아 넘겼다.3 김원규는 2014. 6. 중순경 이차만과 자신의 모친 및 형을 통해 비로소 위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3.김원규는 이차만이 회사설립을 위해 돈을 빌리러 다닌다는 사실을 지인을 통해 들어서 알고 있던 상황에서, 2010. 1. 5. 고향 선배인 윤우상이 김원규를 찾아와 이차만의 대리인을 자처하면서“이차만이 거래업체 섭외를 위해 중국 출장 중인데 나한테 김원규를 찾아가 회사설립자금 1억 원을 빌려보라고 했다.”고 말하기에, 윤우상이 이차만의 대리인이라고 믿고서 1억 원을 빌려주었다.
4.이차만은 위 차용금을 사용하여 비상장 주식회사 대천을 설립하고 자신을 대표이사로 등기하였는데, 그 당시 김원규는 위 회사 주식 400주를 인수하였다. 그런데 이차만은 위 회사설립자금을 윤우상으로부터 조달한 것이지, 윤우상에게 돈을 빌려오라고 대리권을 준 적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5.이차만이 2010. 2. 20. 윤우상과 함께 김원규를 찾아와 “회사를 설립하여 대표이사가 되고 보니 회사의 초기 운영자금이 예상보다 많이 들어 운영자금이 부족하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고, 이에 김원규는 차용증에 집행승낙의 취지를 담아 공증까지 하고서 5,000만 원을 이자 약정 없이 빌려주었고, 이때 윤우상은 공동차용인으로서 차용증에 자신을 공동차주로 기재하였다.
6.이차만은 2012. 2. 20. 위 2010. 1. 5.자 및 2010. 2. 20.자 차용금반환채무를 모두 담보하기 위하여 자신 소유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352 대 200㎡에 김원규 명의로 매매예약을 원인으로 한 가등기를 마쳐주었다.
7.이차만은 2016. 3. 9. 김원규에게 상계를 하겠다는 내용의 서면을 보냈고, 그 다음날 김원규가 그 서면을 받았다.
8.김원규는 2015. 12.경 주식회사 대천에 차용금반환채무의 이행을 요구하는 최고서를 보냈고, 위 차용금반환채권에 관하여 받아 둔 위 공정증서로 2016. 5. 12. 압류 및 전부명령을 신청하여 압류 및 전부명령을 받은 사실이 있었다.6 그런데 주식회사 대천의 새로운 대표이사 윤우상은 김원규에게 주식회사 대천 및 자신의 차용금반환채무가 모두 시효로 소멸하였다고 주장하고, 또 위 압류 및 전부명령 전에 이미 다른 사람에 의한 가압류결정을 송달받았으므로 위 압류 및 전부명령이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위 차용금 변제를 거부해 오고 있다.
9.한편, 김원규가 소송을 제기할 태도를 보이자, 윤우상은 태도를 바꾸어 2016. 6.경 “이차만과 잘 상의해서 회사채무를 갚겠고, 그렇지 않으면 자기 채무에 담보라도 설정해 주겠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작성해 주었다.6 또 김원규는 2016. 9.경 건어물 소매업을 시작하면서 주식회사 대천과 건어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3,000만 원 상당의 건어물을 공급받아 왔는데, 주식회사 대천으로부터 2016. 12. 16. 그때까지 납품한 건어물 대금채권으로 상계하겠다는 통지서를 받았다.
10.주식회사 대천의 내규상 1억 원 이상 외상거래를 할 경우에는 금융기관의 신용장이나 담보설정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도, 이차만은 대표이사로 근무하던 중 중국 회사로부터 몰래 금품을 받고서 2014. 10.경 신용장도 받지 않고 담보의 설정도 없이 주식회사 대천의 거래로서 2억 원 상당의 수산물 가공품을 납품하였는데,5 그 직후 중국 회사의 담당자는 더 이상 연락이 되지 않았고, 나중에 감사 장기용이 현지에 가서 확인해 보니 그와 같은 회사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11.위 사건 이후 이차만이 사임하자 주식회사 대천이 이차만의 책임을 묻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어, 김원규는 2016. 12.경 주식회사 대천에게 이차만의 책임을 묻는 소를 제기하라고 요청하였는데, 주식회사 대천은 현재까지도 이에 응하지 않고 있다.5
12.김원규는 2015. 7.경 강수근에게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대지 및 건물을 매도하고, 계약금 2억 원은 계약 당일에 지급받았으며, 중도금 10억 원은 같은 해 8. 1. 건물을 인도해주면서 지급받았는데, 위 건물을 사용·수익하는 데에는 위 대지 전체가 필요한 상태이다.7
13.위 매매계약 체결 직전 강수근은 인근에서 개업한 공인중개사들에게 “위 대지가 지하철 2호선 역의 출입구 설치공사로 인하여 곧 수용될 것이다.”라는 소문을 퍼뜨렸고, 김원규는 공인중개사로부터 그 말을 듣고 속아서 시세보다 2억 원 가량 싼 가격에 서둘러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그 후 위와 같은 사유를 들어 착오에 의한 매매계약 취소를 원인으로 소를 제기하였지만 패소판결을 받은 사실이 있다.
14.강수근은 위 건물을 인도받은 후 이를 임대하려고 노력했으나 여의치 않자 자신이 사업자등록을 하고서 직접 음식점 영업을 해 오다가, 2016. 3. 15. 박수현, 한우경을 공동임차인으로 하여 임대하고, 같은 해 4. 1. 인도하여 주었다.8
15.박수현, 한우경은 강수근 명의의 사업자등록을 그대로 둔 채 위 건물에서 음식점 영업을 해 오다가 2016. 7. 10. 사업자등록신청을 하였다.8
16.강수근은 위 임대 후 매매잔대금 중 3억 원을 감액한 5억 원과 상환으로 위 대지 및 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를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잔대금 중 3억 원은 지급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수차 밝혀왔고, 김원규는 아직까지 이전등기서류를 받아가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가, 2016. 5.경 “잔대금 전액을 지급하지 않으면 매매계약은 해제된 것으로 알라.”는 통지까지 보냈는데도 강수근은 종전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잔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의뢰인 희망사항】
1.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299 대지의 등기부상 소유명의를 가능한 범위 내에서 회복하되, 금전청구까지 할 필요는 없고, 형인 김원호를 피고로 삼지 않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2
2.이차만, 주식회사 대천, 윤우상에 대하여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금전청구를 해주기 바란다.2
3.주식회사 대천의 주주로서, 주식회사 대천이 이차만에 의하여 입은 손해를 전보받을 수 있는 소송을 제기하여 주기 바란다.2
4.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토지와 그 지상건물에 관한 매매를 취소할 수 있으면 취소하고, 아니면 해제를 원인으로 해서라도 강수근과 박수현, 한우경을 상대로 위 건물을 돌려받고, 손해를 전액 전보받을 수 있는 소송을 제기하되, 집행단계에 가서는 누구를 상대로 어떤 집행을 하는 것이 좋을지 예상할 수 없으므로 법리상 가능한 모든 청구를 해주기 바란다.2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 - 토지[토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299 고유번호 1523-4212-744298
【표 제 부】 (토지의 표시)
표시번호접 수소재지번지 목면 적등기원인 및 기타사항
1
(전2)
1994년 6월 5일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299대지300㎡부동산등기법시행규칙부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 7월
14일 전산이기
【갑 구】 (소유권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기목적접 수등기원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
(전2)
소유권이전1995년 4월 30일
제15230호
1995년 4월 9일
매매
소유자 김창근 420724-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579
부동산등기법시행규칙부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 7월 14일 전산이기
2소유권이전2007년 9월 20일
제53571호3
2005년 9월 7일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
소유자 김원호 670529-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579
3소유권이전2014년 6월 12일
제27528호
2014년 6월 9일
매매
소유자 이차만 700124-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대로 29
이 하 여 백

수수료 금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서울남부지방법원 영등포등기소 / 발행등기소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이 증명서는 등기기록의 내용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17년 1월 6일

등기정보

중앙관리

소전산운

영책임관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전산운영책임관

*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 등기기록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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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급확인번호를 통한 확인은 발행일부터 3개월까지 5회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발행번호11360011004936072010961250SLBO114951WOG295021311128 1/1 발행일 2017/01/06

대 법 원

제 적 등 본
본 적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정동 322
호적 편제[편제일] 1980년 07월 10일
호적 재제[재제일] 2000년 04월 15일
[재제사유] 멸실우려(전산화)
전산 이기[이기일] 2002년 11월 11일
[이기사유]호적법시행규칙 부칙 제2조 제1항
전호주와의 관계김규철의 자전호적
부김규철성별남본
모이숙자金海입 적
또 는
신호적
호주김창근(金暢根)
출 생서기 1942년 07월 24일
제적
주민등록
번 호
420724-1******
출생[출생장소]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정동 322
[신고일] 1942년 12월 08일 [신고인] 호주
혼인[혼인신고일] 1966년 01월 13일 [배우자] 최숙이
호주
상속
[호주상속일] 1980년 06월 29일 [호주상속사유] 전호주 사망
[신고일] 1980년 07월 10일
사망[사망장소] 서울 종로구 혜화동 15 서울대학교병원
[사망일] 2005년 09월 07일 [신고일] 2005년 09월 15일
[신고인] 자 김원호
부최덕만성별여본전호적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계상리 53
모송애자慶州
처최숙이(崔淑伊)입 적
또 는
신호적
출 생서기 1946년 06월 24일
제적
주민등록
번 호
460624-2******
출생[출생장소]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계상리 53
[신고일] 1946년 08월 13일 [신고인] 호주
혼인[혼인신고일] 1966년 01월 13일 [배우자] 김창근
사망[사망장소]
[사망일] [신고일]
[신고인]
부김창근성별남본전호적
모최숙이金海
자원호(元鎬)입 적
또 는
신호적
제적
출 생서기 1967년 05월 29일
주민등록
번 호
670529-1******
출생[출생장소] 서울 종로구 무악동 12 보람산부인과
[신고일] 1967년 05월 30일 [신고인] 부 김창근
혼인[혼인신고일] 2005년 05월 25일 [배우자] 최수정
호주
승계
[호주승계일] 2005년 09월 07일 [호주승계사유] 전호주 사망
[신고일] 2005년 09월 30일
부김창근성별남본전호적
모최숙이金海
자원규(元奎)입 적
또 는
신호적
제적
출 생서기 1969년 05월 12일
주민등록
번 호
690512-1******
출생[출생장소] 서울 종로구 무악동 12 보람산부인과
[신고일] 1969년 05월 22일 [신고인] 부 김창근
혼인[혼인신고일] [배우자]
부최진원성별여본전호적광주시 남구 학동 242
모강수진慶州
자의 처최수정(崔秀貞)입 적
또 는
신호적
제적
출 생서기 1968년 11월 05일
주민등록
번 호
681105-2******
출생[출생장소] 광주시 동구 금남로 12 기쁨산부인과
[신고일] 1968년 11월 07일 [신고인] 호주
혼인[혼인신고일] 2005년 05월 25일 [배우자] 김원호
위 등본은 제적의 내용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16년 12월 05일

부천시

장의인

민원용

부 천 시 장

상속재산 협의분할 약정서

대상 부동산 표시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299 대지 300㎡

최숙이, 김원호, 김원규는 김창근(2005. 9. 7. 사망)에게서 상속받은 위 대상 부동산에 관하여 김원호가 단독으로 그 소유권을 취득하기로 상속재산 협의분할을 한다.3

2007년 9월 19일

이최

인숙

최숙이 (460624-2******)

호김

인원

김원호 (670529-1******)

奎金

印元

김원규 (690512-1******)

녹 취 록

대화자 : 최숙이(모), 김원호(장남), 김원규(차남)

대화장소 : 서울 강남 모 식당 국화룸

대화일시 : 2014년 6월 14일 저녁

(중략)

최숙이 :원규야! 네가 어찌 그런 험한 말을 하냐?

김원규 :형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10년이 다 되도록 어머니도 아직까지 한 번도 아버지 재산이 있었다고 얘기한 적이 없잖아요? 다행히 이차만이가 형한테서 그 땅을 사는 바람에 등기부를 보고서 그 땅이 우리 아버지가 상속해준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으니 망정이지····. 내가 받을 상속재산이 있었다는 것을 내가 이차만이한테서 처음 듣는다는 게 말이나 돼요?

최숙이 :너는 공부도 많이 시켰지 않니? 이제 너도 버젓이 결혼해 잘 살고 있고...

김원규 :도대체 형님만 싸고도시는 이유가 뭐에요?

김원호 :원규야, 엄마에게 그게 무슨 말버릇이냐?

최숙이 :네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재산이라고는 살던 집하고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땅 100평도 안 되는 그것뿐이었는데····.

김원규 :그런 사정을 저는 까맣게 모르고 있었으니, 참···.

최숙이 :네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한번은 재산세가 나와서 아는 법무사에게 상의하면서 영등포 땅 말고 다른 재산은 없다고 했더니 그렇다면 노후를 생각해서라도 장남 앞으로 등기해 두는 게 순리라고 하더라. 그래서 네가 외국 나가 있었을 때 내가 네 인감증명 발급받아 법무사에게 갖다 주었더니 법무사가 상속재산 협의분할인가 뭔가 작성해서 형 앞으로 등기를 한 것이다. 그때야 몇 푼 되지도 않는 거였으니까 제사 모실 장남한테 가는 게 맞다 싶었지, 누가 봐도. 그러니 네가 이해해라.

김원규 :아니 그래도 최소한 나한테 물어는 봤어야 했던 거 아니에요? 내가 엄마 자식 맞아요?

김원호 :원규야! 엄마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김원규 :형은 이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와?

(중략)

삼일 녹취 사무소

明周印建

녹취사 주건명

약 정 서

대주 :김원규

서울 서초구 서초동 978

차주 :이차만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8

대여금 : 금 일억 원 (₩100,000,000)

대주와 차주는 아래와 같이 대여약정을 체결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이 약정서 2부를 작성하여 1부씩 보관한다.

아 래

1.대주는 차주에게 금 100,000,000원을 대여함

2. 이자는 연 4%로 하되, 원금상환시 일시불로 지급하기로 함4

2010. 1. 5.

奎金

印元

대주 : 김원규 (690512-1******)

차주 : 이차만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8

祥尹

印友

대리인 윤우상
등기번호001142등기사항전부증명서(현재사항)
등록번호110111-017442
상 호 주식회사 대천. . 변경
. . 등기
본 점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1. . 변경
. . 등기
공고방법 서울시내에서 발행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변경
. . 등기
1주의 금액 금 5,000원. . 변경
. . 등기
발행할 주식의 총수 20,000주. . 변경
. . 등기
발행주식의 총수와
그 종류 및 각각의 수
자본의 총액변 경 연 월 일
등 기 연 월 일
발행주식의 총수 20,000주
보통주식20,000주
우선주식 0주
금 100,000,000 원. . 변경
. . 등기
목 적
1. 수산물의 가공 및 유통업
2. 제1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임원에 관한 사항
이사 장이사 701104-1******
2010년 2월 6일 취임 2010년 2월 6일 등기
이사 윤우상 681202-1******
2010년 2월 6일 취임 2010년 2월 6일 등기
대표이사 이차만 700124-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768
2010년 2월 6일 취임 2010년 2월 6일 등기
2015년 5월 26일 사임 2015년 5월 28일 등기
감사 장기용 670411-1******
2010년 2월 6일 취임 2010년 2월 6일 등기
대표이사 윤우상 681202-1****** 수원시 권선구 원천로 421
2015년 5월 26일 취임 2015년 5월 28일 등기
(중략)

서울중앙

지방법원

등기국등

기관의인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등기관

4010915313667289567922482064-1234-1000 1/1 발행일 2017/01/06

不 動 産 賣 買 豫 約 書

1. 부동산의 표시

所 在 地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352

土 地

지 목

대지

面 積

200㎡

建 物

구조․용도

面 積

2. 계약내용

제1조매도인과 매수인은 아래 각 차용금 채무와 그 부대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부동산의 표시> 기재 부동산에 관한 매매예약을 체결한다.

① 2010. 1. 5. 매도인이 매수인으로부터 차용한 1억 원 채무4

② 2010. 2. 20. 주식회사 대천이 매수인으로부터 차용한 5,000만 원 채무

제2조매도인은 매수인에게 전조 매매예약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교부하고 가등기에 협력하여야 한다.

계약당사자들은 이의 없음을 확인하고, 이 계약을 증명하기 위하여 각자 날인하여 계약서 2부를 작성하여 각자 1부씩 보관하기로 한다.

2012년 2월 20일

매도인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8

주민등록번호

700124-1******

전화

02-523-1607

성명

萬李

印次

이 차 만 󰂙

매수인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978

주민등록번호

690512-1******

전화

02-2568-2905

성명

奎金

印元

김 원 규 󰂙

매도인과 매수인 쌍방은 아래 표시 부동산에 관하여 다음 계약내용과 같이 매매

예약을 체결한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 - 토지

[토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352 고유번호 1234-3694-246873
【표 제 부】 (토지의 표시)
표시번호접 수소재지번지 목면 적등기원인 및 기타사항
1
(전2)
1997년 6월 5일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352대지200㎡부동산등기법시행규칙부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 7월
14일 전산이기
【갑 구】 (소유권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기목적접 수등기원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
(전2)
소유권이전1997년 9월 25일
제37357호
1997년 8월 20일
매매
소유자 유진혜 470203-2******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750
부동산등기법시행규칙부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 7월 14일 전산이기
2소유권이전2007년 5월 4일
제15791호
2007년 4월 9일
매매
소유자 이차만 700124-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768
3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2012년 2월 20일
제2998호
2012년 2월 20일
매매예약
가등기권자 김원규 690512-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978
이 하 여 백

수수료 금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 발행등기소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이 증명서는 등기기록의 내용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17년 1월 6일

등기정보

중앙관리

소전산운

영책임관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전산운영책임관

*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 등기기록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문서 하단의 바코드를 스캐너로 확인하거나 인터넷등기소(http://iros.go.kr)의 발급확인 메뉴에서 발급확인번호를 입력하여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급확인번호를 통한 확인은 발행일부터 3개월까지 5회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발행번호11360011004936072010961250SLBO114951WOG295021311127 1/1 발행일 2017/01/06

대 법 원

이행 최고서

발신인: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수신인:이차만 (700124-1******)

서울 서초구 방배대로 29

1.귀하의 댁내 행운을 빕니다.

2.고향선배인 윤우상이 본인을 찾아와 귀하의 대리인을 자처하면서 귀하가 수산물 유통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돈이 필요하다며 귀하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하기에 본인은 귀하에게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순수한 마음에서 언제까지 갚겠다는 약정도 없이 1억 원을 빌려주었고, 한 달 뒤에 다시 돈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도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서 회사에게 이자약정도 하지 않고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3.그렇지만 본인도 근래 자금사정에 여유가 없어져 부득이 귀하에게 2010. 1. 5. 대여해 준 1억 원의 원금과 이자 등을 2016. 1. 4.까지 모두 지급해 주실 것을 요청하니, 부디 이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4.또한, 귀하가 취득하였다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299 토지는 본인을 포함한 상속인들이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것이니 원래 상속된 대로 환원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27일

奎金

印元

발신인김원규

서울서초우체국

15 - 34732

2015. 12. 27.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이 우편물은 2015년 12월 27일 등기 제34732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장인

이행최고에 대한 답신

발신인:이차만 (700124-1******)

서울 서초구 방배대로 29

수신인: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1.귀하의 이행 최고서는 지난 2015년 12월 28일에 잘 받아 보았습니다.

2.본인은 그 동안 귀하가 많은 도움을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3.그렇지만 본인은 2010. 1.경 윤우상에게 돈을 빌려오라고 위임한 사실이 전혀 없고, 그밖에도 지금까지 윤우상에게 어떤 대리권한도 준 적이 없습니다.4

4.그런데도 만일 본인이 그에 대하여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면, 2015. 11. 4. 본인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입은 손해에 대한 배상금채권으로 상계를 하겠습니다(합의서 첨부).

5.또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토지에 관해서는 귀하가 상속인들간에 해결하여야 할 것이지, 등기부를 믿고서 제 돈 다 주고 토지를 매수한 선의의 본인에게 왈가왈부할 것이 아닙니다.3

6.본인이 지인으로부터 들어보니 귀하가 주장하는 차용금채무는 차용일로부터 5년이 경과되었다면 시효로 소멸하였을 것이니 더 이상 따질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4 또 문래동 토지도 이미 상속받은 날로부터 10년이 지난 일이라 이제 와서 본인에게 그 토지에 대해 소를 제기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3

7.위와 같은 문제에 다소의 이견이 있더라도 그 동안 쌓아온 우의에는 변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2016. 3. 9.

萬李

印次

발신인 이차만

이 우편물은 2016년 03월 09일 등기 제2132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

16 – 2132

2016. 03. 09.

서울서초우체국장인

합 의 서

甲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乙이차만 (700124-1******)

서울 서초구 방배대로 29

甲이 2015. 11. 4. 운전하던 승용차에 乙이 탑승하였다가 甲의 과실로 乙이 입은 손해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1.甲은 乙에게 치료비 등 손해배상채무 일체의 변제로서 2015. 12. 4.까지 4,000만 원을 지급한다.4 甲이 위 돈을 위 지급기일까지 모두 지급하지 않으면, 그때까지의 미지급금에 대하여 위 지급기일 다음날부터 월 2.5%의 지연손해금을 가산하여 지급한다.

2.乙은 향후 본 합의사항 외에 위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甲에게 일체의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는다.

2015년 11월 15일

奎金

印元

甲 김원규 (690512-1******)

萬李

印次

乙 이차만 (700124-1******)

사 직 서

발신인:이차만

서울 서초구 방배대로 29

수신인: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이차만

1.본인은 2010. 2. 6. 주식회사 대천을 설립한 이래, 회사의 경영을 위해 불철주야, 물심양면으로 애써 왔으나, 2014년 초 서해앞바다에서 발생한 유조선 전복사고로 인하여 수산물의 생산 및 판매 등 경영상태가 악화되었습니다. 이에 어떻게든 회사를 살려보려고 중국 쪽으로 거래를 시작하려고 하였는데, 당시 관심을 표명했던 중국 산동주식회사 관계자가 5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발신인에게 주면서 “중국회사들은 관습적으로 무담보 외상거래를 하고 있으므로, 담보설정을 요구할 경우 거래를 할 수 없고, 작은 회사로서는 신용장을 개설하기 어렵다”고 말하면서 거래를 간곡히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본인은 그와 같은 사정에 공감을 하여 외상거래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본인은 회사의 내규에 1억 원 이상 외상거래를 할 경우 금융기관의 신용장이나 담보설정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는 사실은 알았지만, 국내회사가 아닌 외국회사와의 거래이고, 또 경영상태가 너무 악화되어 무담보 형식이더라도 물품을 판매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시급하다는 경영상의 판단 하에 2014. 10. 5. 2억원 상당의 수산물 가공품을 담보 설정 없이 외상으로 납품한 것입니다.

3.본인의 판단으로 말미암아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이상 책임을 지기 위하여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겠습니다.

4.다만 경영상의 판단으로 손해가 발생하였다 하여 대표이사가 배상책임을 진다는 것은 부당하고, 법적으로도 면책대상이라고 사료되오니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5

2015. 5. 21.

萬李

印次

발신인 이 차 만

소제기 요청서

발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수신인:1.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2.감사 장 기 용

1.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본인은 귀사의 설립당시 귀사 주식 400주를 인수한 자로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5

3.다름이 아니오라, 귀사의 대표이사였던 이차만이 2014. 10.경 사규를 위반하여 외상 거래를 하는 등 방만하게 회사를 경영하여 중국 산동주식회사로부터 사기를 당해 2억원의 손해를 귀사에게 입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이후 이차만은 2015. 5.경 대표이사를 사직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것만으로 귀사의 손해가 회복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5.2억원은 귀사에게 큰 손해이고 이로 인하여 주식 가치 하락에 따른 발신인의 손해도 500만원이나 발생하였는바, 이에 대하여 책임을 추궁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즉시 소를 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1일

奎金

印元

발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서울서초우체국

16 - 7895

2016. 12. 01.

이 우편물은 2016년 12월 01일 등기 제7895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장인

서울동작우체국장인

장기용인

우편물배달증명서

수취인의 주거 및 성명

1.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2.감사 장기용

접수국명

서초국인

접수연월일

2016년 12월 1일

접수번호

제7895호

배달연월일

2016년 12월 3일5

적 요

본인 수령

株式會社大川

代表理事

1. 주식회사 대천

대표이사 윤우상

2. 감사 장기용

2017. 1. 3.

동작우체국장

차 용 증

1.주식회사 대천과 윤우상은 공동으로 김원규로부터 금 50,000,000원을 차용함

2.변제기는 1년 후로 정함6

2010. 2. 20.

奎金

印元

대여인:김원규

株式會社大川

代表理事

차용인:1. 주식회사 대천 대표이사 이차만

祥尹

印友

2. 윤우상

...............................................................................................................................................................

영 수 증

김원규 귀하 2010. 2. 20.

금 50,000,000 원 정

위 금원을 차용금으로 정히 영수함

株式會社大川

代表理事

주식회사 대천 대표이사 이차만

祥尹

印友

윤 우 상

이행 최고서

발신인: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수신인: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1.귀사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2.귀사도 잘 알다시피, 2010. 2. 20. 귀사의 당시 대표이사이던 이차만이 본인에게 “회사의 초기 운영자금이 예상보다 많이 들어 회사운영자금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자금 대여를 부탁하기에, 본인은 주위에서 돈을 빌려서까지 귀사에게 5,000만원을 빌려 준 사실이 있습니다.

3.그런데 귀사는 지금껏 아무런 변제도 하지 않고 있어 부디 조속한 시일 내 갚아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4.만약 귀사가 이 최고서를 받고도 변제하지 않으면 본인은 부득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20일

奎金

印元

발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서울서초우체국

15 - 3678

2015. 12. 20.

이 우편물은 2015년 12월 20일 등기 제3678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장인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결 정

사 건 2016타채3398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

채 권 자 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채 무 자 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제3채무자 김은우 (720424-1******)

서울 광진구 구의3로 357, 101호(광진빌라)

주 문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별지 기재 채권을 압류한다.

제3채무자는 채무자에게 위 채권의 지급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채무자는 위 채권의 처분과 영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위 압류된 채권은 지급에 갈음하여 채권자에게 전부한다.

청구금액

금 5,000만 원(공증인가 밝은합동법률사무소 증서 2010년 제248호에 의한 대여금)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

이 유

채권자가 위 청구금액을 변제받기 위하여 공증인가 밝은합동법률사무소 증서 2010년 제248호 공정증서의 집행력 있는 정본에 터 잡아 한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정본입니다.

2016. 5. 17.

법원주사 안동천

안동천인

2016. 5. 17.

이 영 경

사법보좌관 이 영 경 (인)

압류할 채권의 표시

금 6,000만 원정

채무자가 2015. 11. 29. 제3채무자에게 공급한 수산물 판매대금

---------------------------------------------------------------------------

송 달 및 확 정 증 명 원

사 건서울중앙지방법원 2016타채3398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

채 권 자김원규

채 무 자주식회사 대천

제3채무자김은우

증명신청인김원규

위 사건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송달 및 확정되었음을 증명합니다.

채무자 주식회사 대천 2016. 5. 22. 채권압류및전부명령정본 송달

제3채무자 김은우 2016. 5. 22. 채권압류및전부명령정본 송달

2016. 5. 30. 확정. 끝.

2016. 12. 1.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주사

법원주사 김동효

통 지 서

발신인: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수신인: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1.귀하의 댁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2.귀하가 작년 12. 20.자 본사에 보낸 이행최고서는 같은 달 21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3.본사가 전문가에게 확인해보니 본사의 김은우에 대한 대금채권에 관하여는 이미 본사의 다른 채권자가 가압류를 하였으므로 귀하의 압류 및 전부명령은 효력이 없고, 귀하의 청구채권은 이미 시효로 소멸되었을 것이라고 합니다.6

4.만약 본사가 차용금채무를 반환할 의무가 있다고 하더라도, 본사는 2016. 9. 10.부터 건어물을 공급함으로써 현재 귀하에게 3,000만원의 물품대금채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채권으로 2010. 2. 20. 차용한 5,000만원 채무와 상계를 합니다.

<첨부> 채권가압류결정문, 공급계약서

2016년 12월 15일

株式會社大川

代表理事

발신인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서울동작우체국

16 - 1256

2016. 12. 15.

이 우편물은 2016년 12월 15일 등기 제1256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동작우체국장

서울동작우체국장인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결 정

사 건2016카단28782 채권가압류

채 권 자김범무 (671026-1******)

서울 관악구 신림대로56번길 7

채 무 자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제3채무자김은우 (720424-1******)

서울 광진구 구의3로 357, 101호(광진빌라)

주 문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별지 기재 채권을 가압류한다.

제3채무자는 채무자에게 위 채권의 지급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채무자는 다음 청구금액을 공탁하고 집행정지 또는 그 취소를 신청할 수 있다.

청구채권의 내용 2015. 5. 4.자 대여금

청구금액 금 6,000만 원

이 유

이 사건 채권가압류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담보로 지급보증위탁계약을 맺은 문서를 제출받고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정본입니다.

2016. 5. 12.

법원주사 김상훈

2016. 5. 12.

김상훈인

鎬林印永

판사 임 영 호 (인)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

금 6,000만 원정

채무자가 2015. 11. 29. 제3채무자에게 공급한 수산물 판매대금

---------------------------------------------------------------------------

송 달 증 명 원

사 건서울중앙지방법원 2016카단28782 채권가압류

채 권 자김범무

채 무 자주식회사 대천

제3채무자김은우

증명신청인주식회사 대천

위 사건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송달되었음을 증명합니다.

채무자 주식회사 대천2016. 5. 14. 채권가압류결정정본 송달

제3채무자 김은우2016. 5. 14. 채권가압류결정정본 송달. 끝.

2016. 12. 7.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주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원주사 김동효

공 급 계 약 서

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은 다음과 같이 합의하여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甲과 乙이 서명․날인한 후 계약서 2통을 작성하여 각 1통씩을 보관하기로 한다.

제1조甲은 2016년 9월 10일부터 6개월간 乙에게 건어물을 공급하기로 한다.

제2조乙은 납품대금이 5,000만 원에 달할 때마다 그 날을 변제기일로 하여 그때까지의 대금을 정산 지급하기로 한다.6

제3조乙이 위 제2조에 따른 대금을 지급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대금이 5,000만 원에 도달한 다음날부터 그 대금에 대하여 연 10%의 연체이자를 지급하기로 한다.

제4조乙이 3개월 이상 위 제2조에 따른 대금을 지급하지 아니할 경우 甲은 乙에 대하여 상당한 담보의 제공을 요구하거나, 전체 납품대금의 일시 지급을 요구할 수 있다.

제5조甲이 납품한 물품에 대하여 乙은 수령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하자 유무와 반품 여부를 결정하여 통보하여야 하고, 3일이 지난 후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제6조乙이 이 계약을 해제하고자 할 경우에는 그때까지의 납품대금 전액을 일시에 상환하여야 한다.

제7조이 계약에서 정한 사항 외에는 상법과 상거래상의 관습에 따른다.

2016년 9월 10일

株式會社大川

代表理事

甲: 주식회사 대천

대표이사 윤우상

奎金

印元

乙:김원규(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확 약 서

김원규 귀하

1.주식회사 대천과 윤우상은 2010. 2. 20. 귀하로부터 공동으로 5천만원을 차용한 사실이 있습니다.

2.윤우상은 주식회사 대천의 대표이사로서 이차만과 협의하여 회사가 책임질 부담부분의 채무를 변제하겠습니다.

3.또한, 윤우상도 공동명의로 돈을 차용한 이상, 만일 2016년 6월 말까지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본인 명의로 차용한 데 따른 책임으로서 담보라도 제공할 것을 약속합니다.

2016. 6. 5.

확약인

株式會社大川

代表理事

1.주식회사 대천

대표이사 윤우상

祥尹

印友

2.윤 우 상 (681202-1******)

수원시 권선구 원천로 42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 - 토지

[토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 고유번호 1234-3704-198532
【표 제 부】 (토지의 표시)
표시번호접 수소재지번지 목면 적등기원인 및 기타사항
1
(전2)
1997년 6월 5일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대지150㎡부동산등기법시행규칙부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 7월
14일 전산이기
【갑 구】 (소유권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기목적접 수등기원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
(전2)
소유권이전1998년 1월 15일
제873호
1997년 12월 9일
매매
소유자 박재관 430919-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29
부동산등기법시행규칙부칙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 7월 14일 전산이기
2소유권이전2008년 11월 24일
제54398호
2008년 11월 1일
매매
소유자 김원규 690512-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978
이 하 여 백

수수료 금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 발행등기소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이 증명서는 등기기록의 내용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17년 1월 6일

등기정보

중앙관리

소전산운

영책임관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전산운영책임관

*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 등기기록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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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번호11360011004936072010961250SLBO114951WOG295021311129 1/1 발행일 2017/01/06

대 법 원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 - 건물

[건물]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 고유번호 1234-3704-399765
【표 제 부】 (건물의 표시)
표시번호접 수소재지번건물내역등기원인 및 기타사항
11995년 7월 29일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 근린생활시설 100㎡도면편철장 제7책 91면
2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당로27번길 3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 근린생활시설 100㎡도면편철장 제7책 91면
2014년 7월 16일 등기
【갑 구】 (소유권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기목적접 수등기원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소유권보존2010년 6월 19일
제39757호
소유자 김원규 690512-1******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978
이 하 여 백

수수료 금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 발행등기소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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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17년 1월 6일

등기정보

중앙관리

소전산운

영책임관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전산운영책임관

*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 등기기록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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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번호11360011004936072010961250SLBO114951WOG295021311130 1/1 발행일 2017/01/06

대 법 원

부동산 매매계약서

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은 다음과 같이 합의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甲과 乙이 서명․날인한 후 계약서 2부를 작성하여 각 1부씩을 보관하기로 한다.

제1조 甲은 甲 소유의 아래 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은 이를 매수한다.
소 재 지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토 지지 목대 지면 적150㎡( 평)
소 재 지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건 물철근콘크리트조슬라브지붕근린생활시설단층 100㎡( 평)
제2조 ① 매매대금은 총 20억 원으로 하고, 다음과 같이 지급하기로 한다.

奎金

印元
계 약 금금 2억 원은 계약체결 시에 지급함 2억 원 정히 영수함
중 도 금금 10억 원은 2015. 8. 1. 지급함
잔 금금 8억 원은 아래 특약에 의함
② 제1항의 계약금은 잔금수령 시에 매매대금의 일부에 충당하기로 한다.

제3조 甲은 乙로부터 매매대금의 잔금 전액을 수령함과 동시에 乙에게 소유권이전등기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교부하고 이전등기에 협력하여야 한다.

제4조 甲은 위 부동산에 설정된 저당권, 지상권, 임차권 등 소유권의 행사를 제한하는 사유가 있거나, 조세·공과금 기타 부담금의 미납금 등이 있을 때에는 잔금 수수일까지 그 권리의 하자 및 부담 등을 제거하여 완전한 소유권을 乙에게 이전하여야 한다.

제5조 乙이 甲에게 중도금을 지불할 때까지는 甲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乙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奎金

印元

중도금 10억 원을 정히 영수함 2015. 8 .1.

특약사항

1.甲은 중도금 10억원을 지급받으면서 乙에게 건물을 인도함

2.乙은 건물을 임대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잔대금을 지급함7

2015년 7월 1일

根姜

印秀

浩姜

印銀
매 도 인주소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주민등록번호690512-1******성명김원규
매 수 인주소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주민등록번호650721-1******성명강수근
중 개 인주소서울 서초구 사당로25번길 9상호행운부동산
신고번호제23228호성명강은호
奎金

印元

부동산임대차계약서

부동산의 표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 지상 근린생활시설 단층 100㎡

제1조위 부동산을 임대차함에 있어 임대인과 임차인은 쌍방 합의하에 아래 각 조항과 같은 조건으로 계약한다.

보증금

오억 (500,000,000)원

월세금액

칠백만 (7,000,000)원 (매월 1일 선불)

계약금

일금 50,000,000 원정을 계약당일 임대인에게 지불함

根姜

印秀

위 금액을 전액 수령함. 2016. 3. 15. 강 수 근

중도금

일금 원정을 년 월 일 지불하고

잔 금

일금 450,000,000 원정을 2016년 4월 1일 소개인 입회하에 지불키로 함

根姜

印秀

위 금액을 전액 수령함. 2016. 4. 1. 강 수 근

제2조부동산은 2016년 4월 1일 인도하기로 한다.

제3조임대기간은 2016년 4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2년)로 한다.

제4조임차인은 임대인의 승인 없이는 건물의 형상을 변경할 수 없다.

※ 특약사항:1.임차인이 차임을 지체할 시에는 월 3%의 지체상금을 지불한다.

2.임대차가 종료한 후 임차인이 임대차 목적물을 즉시 임대인에게 반환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용기간 동안 차임의 배액을 지급하기로 한다.

위 계약조건을 증명하기 위하여 본 계약서를 2부 작성하여 각자 1부씩 보관한다.

2016년 3월 15일

根姜

印秀

임대인강 수 근 (650721-1******)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炫朴

印秀

임차인1.박 수 현 (520410-2******)

서울 마포구 공덕대로 16

韓

又

京

2.한 우 경 (580421-2******)

서울 마포구 염창로 453

매매잔대금 감액 요청서

발신인:강수근 (650721-1******)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수신인: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1.귀하의 댁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2.귀하도 알다시피 이 사건 계약 체결 무렵 방배동 154 토지 인근에 지하철 2호선의 출입구가 새로 개통될 예정이었고, 본인은 이를 신뢰하여 비싼 가격으로 귀하로부터 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대지 및 그 지상건물을 20억 원에 매수한 사실이 있습니다.

3.그 후 본인은 귀하에게 2015. 7. 1. 매매계약금 2억 원을 지급하였고, 2015. 8. 1. 중도금 10억 원을 지급하면서 귀하로부터 위 건물을 인도받았습니다.

4.그런데 지금껏 지하철역 출입구도 설치되지 않았고, 확인한 바에 의하면 출입구 설치계획이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5.이로써 재산가치가 최소 20% 이상 감소될 것임은 물론, 당장 본인은 부득이하게 헐값에 임대를 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임대에 애를 먹을 것이 뻔하니 매매대금 중 최소 3억 원은 감액되는 것이 마땅하고, 따라서 본인으로서는 잔대금 중 3억 원은 절대로 지급할 수 없으니 나머지 5억 원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이전등기서류 일체를 준비해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7

2016년 4월 10일

根姜

印秀

발신인강수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서울송파우체국

16 - 1589

2016. 4. 10.

이 우편물은 2016년 4월 10일 등기 제1589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송파우체국장

서울송파우체국장인

매매계약 해제 통지서

수신인:강수근 (650721-1******)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1.귀하의 댁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2.귀하가 2016. 4. 10. 본인에게 보낸 매매잔대금 감액 요청서는 2016. 4. 12. 잘 수령하였습니다.

3.귀하가 인근에 지하철 출입구가 개통된다는 말에 속아서 본건 부동산을 비싸게 샀다고 주장하면서 매매잔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그 감액을 요청하고 있으니 대단히 유감입니다.

4.오히려 종전에 소송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귀하는 매매계약 전부터 인근의 공인중개사 등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 소유의 토지가 지하철 출입구 공사 때문에 강제수용될 것이라는 소문을 악의적으로 퍼뜨렸고, 그 소문에 속아서 본인은 시세보다 훨씬 싼 가격에 매도하였으니, 책임을 물어도 사기를 당한 내가 물어야 할 것입니다.

5.그런 뜻에서 본인은 마지막으로 귀하에게 매매잔대금 8억 원을 2016. 6. 30.까지 지급해 주실 것을 통보합니다. 만약 그 일자까지 지급하지 않을 시는 별도의 통지 없이 매매계약이 해제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7

2016년 5월 30일

奎金

印元

발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서울서초우체국

16 - 1450

2016. 5. 30.

이 우편물은 2016년 5월 30일 등기 제1450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장인

서울송파우체국장인

根姜

印秀

우편물배달증명서

수취인의 주거 및 성명

강수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접수국명

서초국인

접수연월일

2016년 05월 30일

접수번호

제1450호

배달연월일

2016년 05월 31일

적 요

본인 수령

강수근

甲崔正后

甲崔正后

根姜

印秀

2017. 01. 03.

송파우체국장

임료 시세 확인서

부동산 표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대지 150㎡ 및

위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 근린생활시설 100㎡

위 대지 및 건물을 전부 사용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월세가 형성되어 있음을 확인합니다.

임대차보증금이 5억 원인 경우 월세 700만 원

임대차보증금이 없는 경우 월세 1,000만 원7

참고:1.위 평가는 2015년 8월을 기준으로 이루어진 것임

2.현재까지도 시세의 변동은 없는 것으로 판단됨

3.위 평가는 인터넷 관련 사이트에서 거래된 내역을 토대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공적인 판단과는 무관함

2017. 1. 10.

千權印赫

공인중개사 권혁천

통 지 서

발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수신인:1.박수현

서울 마포구 공덕대로 16

2.한우경

서울 마포구 염창로 453

1.귀하들의 댁내 행운을 빕니다.

2.귀하들이 함께 음식점 영업을 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건물은 잘 아시다시피 본인이 강수근에게 매도했던 건물입니다.

3.그런데 강수근이 아직까지도 잔대금을 지급하지 않는 바람에 본인은 부득이 강수근에 대한 매매계약을 해제하였습니다.

4.그러하오니, 귀하들께서도 이 점을 양해하시고 즉시 건물을 본인에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통보드립니다.

5.만일 인도하지 않을 경우에는 불법점유가 되어 법적인 책임이 따르게 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2016. 7. 5.

奎金

印元

발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서울서초우체국

16 - 6295

2016. 07. 05.

이 우편물은 2016년 07월 05일 등기 제6295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장인

답 변 서

수신인: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1.귀하가 보낸 7월 5일자 통지서는 본인들이 7월 6일에 잘 받아보았습니다.

2.본인들은 강수근과 정상적인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식당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3.그런데 귀하가 갑자기 건물을 넘겨달라고 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임대인 강수근에게 물어보니 “줄 돈은 다 줬으니까 문제될 것 없고, 종전에 김원규가 소송을 걸어왔지만 내가 승소도 했으니, 서둘러서 사업자등록만 하면 걱정할 필요 없이 영업을 계속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4.본인들이 강수근으로부터 받은 판결서 사본을 들고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매매계약을 해제했다고 해서 다시 소송할 수는 없다고 들었고, 근처의 중개사 사무실에 가서 물어보더라도 본인들은 공동명의로 사업자등록까지 마친 임차인이이어서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므로 매매계약이 해제되더라도 건물소유주에게 건물을 넘겨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8

5.또한 비록 건물소유주라 하더라도 그로부터 보증금을 받기 전에는 건물을 넘겨주지 않아도 되고, 넘겨주더라도 임대인에게 넘겨주어야 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8

6.귀하와 강수근 사이에서 발생한 문제의 내막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본인들은 귀하가 강수근에게 건물을 팔고 인도해준 사실을 분명히 확인하고서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5억 원을 보증금으로 지불하고 식당영업을 시작했는데, 우리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문제로 대책도 없이 건물을 넘겨달라고 하는 것은 심히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7.귀하와 강수근 사이의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어 우리에게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첨부> 판결서 사본, 확정증명원 사본, 사업자등록증

2016. 7. 16.

炫朴

印秀

발신인1.박 수 현

서울 마포구 공덕대로 16

韓

又

京

2.한 우 경

서울 마포구 염창로 453

이 우편물은 2016년 07월 16일 등기 제7819호에 의하여 내용증명 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마포우체국장

서울마포우체국장인

서울마포우체국

16 - 7819

2016. 07. 16.

서 울 동 부 지 방 법 원

제 12 민 사 부

판 결

사 건 2015가합9825 건물인도

원 고 김원규 (690512-1******)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피 고 강수근 (650721-1******)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소송대리인 변호사 황용헌

변론종결 2016. 3. 10.8

판결선고 2016. 3. 31.

주 문

1.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2.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 구 취 지

피고는 원고에게 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 근린생활시설 100㎡를 인도하라.

이 유

원고는 이 사건 청구원인으로, 원고와 피고가 2015. 7. 1. 청구취지 기재 건물과 그 대지를 대금 20억 원에 매매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계약 당시 피고가 중개인 강은호를 통해 그 부동산이 지하철 2호선 역의 출입구 설치공사로 인하여 곧 수용될 것이라는 소문을 인근 공인중개사들과 원고에게 퍼뜨려 이에 속은 원고가 시세보다 2억 원 가량 싸게 급히 위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므로, 착오로 인하여 체결된 위 매매계약은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반적으로 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고, 의사표시의 동기에 착오가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 사이에 그 동기를 의사표시의 내용으로 삼았을 때에 한하여 의사표시의 내용의 착오가 되어 취소할 수 있다. 그런데, 갑 제1호증(매매계약서)의 기재와 증인 강은호의 증언에 의하면, 위 매매계약이 체결된 사실을 인정할 수 있을 뿐이고, 나아가 위 증거들만으로는 위 매매계약 당시 원고가 주장하는 사정이 표시되어 계약 내용의 중요부분이 되었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재판장 판사 이무중 _____________________

판사최정후 _____________________

판사송민서 _____________________

정본입니다.

2016. 4. 7.

법원주사 구동우

구동우인

확 정 증 명 원

사 건서울동부지방법원 2015가합9825 건물인도

원 고김 원 규

피 고강 수 근

증명신청인피고 강수근

위 사건의 판결이 2016. 4. 28.자로 확정되었음을 증명합니다. 끝.

2016. 7. 14.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동부지방법원법원주사

법원주사 봉현섭

사 업 자 등 록 증

(등록번호 서초 16-186315)

①명칭(상호) : 현경

②공동대표자 :1.박수현(520410-2******)

2.한우경(580421-2******)

③개업 연월일 : 2016년 7월 11일

④사업장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54

⑤본점 소재지 : 상동

⑥사업의 종류 : 요식업 일반음식점

업태

종목

⑦교부사유 : 신규

⑧주류판매 신고번호 : 2016-42127442

2016년 7월 11일

서초세

무서장

의직인

서 울 서 초 세 무 서 장

기록이면표지

확 인: 법무부 법조인력과장

답안 목차
금답안 본문
[리더 풀이 예시 — 법무부가 공개한 모범답안이 아니라, 출제된 사실관계와 검증된 법령·판례에 기초해 작성한 예시 답안입니다.]
소장
원 고 김원규
서울 서초구 꽃마을로 210
소송대리인 변호사 박재남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00, 708호(서초동, 정화빌딩)
전화 02-515-3000, 팩스 02-515-3001, 전자우편 jnpark@naver.com
피 고 이차만
서울 서초구 방배대로 29
주식회사 대천
서울 동작구 사당로 52, 502호(사당동, 대천빌딩)
대표이사 윤우상
윤우상
수원시 권선구 원천로 42
강수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5
박수현
서울 마포구 공덕대로 16
한우경
서울 마포구 염창로 453
소유권이전등기 등 청구의 소
청 구 취 지
1.피고 이차만은 원고에게
가.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299 대 300㎡ 중 7분의 2 지분에 관하여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하고,
나.83,660,273원 및 이에 대하여 2015. 12. 5.부터 2016. 1. 4.까지는 연 4%의, 그 다음 날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5%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5%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2.피고 이차만은 주식회사 대천에게 2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3.원고에게, 피고 윤우상은 5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피고 주식회사 대천은 피고 윤우상과 연대하여 위 돈 중 25,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각 2011. 2. 21.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6%의,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5%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4.피고 강수근은 원고로부터 1,200,000,000원 및 그중 2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15. 7. 1.부터, 1,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15. 8. 1.부터 각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원고에게
가.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 근린생활시설 100㎡를 인도하고,
나.2015. 8. 1.부터 위 건물의 인도 완료일까지 월 10,000,000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5.피고 박수현과 피고 한우경은 원고에게
가.제4항 기재 건물을 인도하고,
나.피고 강수근과 공동하여 2017. 1. 13.부터 위 건물의 인도 완료일까지 월 10,000,000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6.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7.제1항 나목,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청 구 원 인
1.피고 이차만에 대한 청구
가.문래동 토지 지분에 관한 진정명의회복 청구
(1)상속과 지분의 귀속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299 대 300㎡(아래에서는 '문래동 토지'라 합니다)는 원고의 아버지 망 김창근의 소유였습니다. 김창근은 2005. 9. 7. 사망하였고, 그 상속인으로는 배우자 최숙이와 아들 김원호, 원고가 있습니다. 상속개시 당시 시행되던 민법 제1009조에 따르면 동순위 상속인의 상속분은 균분이고, 배우자의 상속분은 직계비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합니다. 따라서 상속분은 최숙이 7분의 3, 김원호 7분의 2, 원고 7분의 2이고, 원고는 상속개시와 동시에 문래동 토지 중 7분의 2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2)협의분할의 무효와 등기의 원인무효
문래동 토지에 관하여는 2007. 9. 19.자 상속재산 협의분할 약정서를 근거로 서울남부지방법원 영등포등기소 2007. 9. 20. 접수 제53571호로 김원호 앞으로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고, 이어 같은 등기소 2014. 6. 12. 접수 제27528호로 피고 이차만 앞으로 2014. 6. 9.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습니다.
그러나 위 협의분할 약정서는 원고가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어머니 최숙이가 원고의 인감증명을 임의로 발급받아 법무사에게 넘겨 작성된 것으로서, 원고는 협의분할에 참여하거나 동의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는 녹취록(2014. 6. 14.)의 최숙이 진술로 확인됩니다. 상속재산의 협의분할은 공동상속인 사이의 일종의 계약으로서 공동상속인 전원이 참여하여야 하고 일부 상속인만으로 한 협의분할은 무효이며(대법원 1995. 4. 7. 선고 93다54736 판결), 공동상속인 중 일부의 동의가 없거나 그 의사표시에 대리권의 흠결이 있다면 분할은 무효입니다(대법원 2001. 6. 29. 선고 2001다28299 판결). 따라서 위 협의분할은 무효이고, 이에 터 잡은 김원호 명의의 등기는 원고의 7분의 2 지분 범위에서 원인무효이며, 무권리자 김원호로부터 매수한 피고 이차만 명의의 등기도 그 범위에서 원인무효입니다.
(3)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이전등기
이미 자기 앞으로 소유권을 표상하는 등기가 되어 있었거나 법률에 의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자는 현재의 등기명의인을 상대로 그 등기의 말소를 구하는 외에 진정한 등기명의의 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의 이행을 직접 구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1990. 11. 27. 선고 89다카12398 전원합의체 판결). 또 공유자 중 한 사람은 원인무효의 등기에 관하여 해당 지분별로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단독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2005. 9. 29. 선고 2003다40651 판결).
원고는 상속(민법 제187조)으로 7분의 2 지분을 취득한 자이므로, 중간 등기명의인인 김원호를 상대로 하지 않고 현재의 등기명의인인 피고 이차만만을 상대로 원고 지분 7분의 2에 관하여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구합니다. 최숙이의 지분은 원고의 권리가 아니므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4)피고 이차만의 예상 주장에 대한 반박
(가)제척기간 경과 주장
피고 이차만은 2016. 3. 9.자 답신에서 상속받은 날부터 10년이 지나 소를 제기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진정한 상속인임을 전제로 그 상속으로 인한 지분권의 귀속을 주장하면서 참칭상속인이나 자기만이 상속하였다는 일부 공동상속인, 또는 그로부터 권리를 취득한 제3자를 상대로 등기의 말소 등을 구하는 소는 청구원인에 관계없이 상속회복청구의 소에 해당하므로(대법원 1991. 12. 24. 선고 90다5740 전원합의체 판결; 대법원 2009. 10. 15. 선고 2009다42321 판결), 이 사건 청구에도 민법 제999조 제2항의 제척기간이 적용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민법 제999조 제2항은 상속회복청구권이 '그 침해를 안 날부터 3년, 상속권의 침해행위가 있은 날부터 10년'을 경과하면 소멸한다고 정하고 있을 뿐 상속개시일을 기산점으로 삼지 않습니다. '상속권의 침해행위가 있은 날'은 참칭상속인이 상속재산인 부동산에 관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치는 등의 방법으로 진정한 상속인의 상속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한 날을 의미하고, 제척기간 준수 여부는 상대방별로 판단합니다(대법원 2009. 10. 15. 선고 2009다42321 판결). 참칭상속인으로부터 권리를 취득한 제3자에 대하여도 10년의 기간은 참칭상속인의 최초 침해행위가 있은 날부터 기산합니다(대법원 2006. 9. 8. 선고 2006다26694 판결).
이 사건의 최초 침해행위는 김원호 명의의 등기가 마쳐진 2007. 9. 20.이므로 10년의 기간은 2017. 9. 20.에야 끝나고, 원고가 침해 사실을 안 것은 피고 이차만과 어머니, 형을 통해 들은 2014. 6. 중순경이므로 3년의 기간도 2017. 6. 중순경에야 끝납니다. 이 사건 소는 2017. 1. 13. 제기되었으므로 두 기간을 모두 지켰습니다.
(나)선의 매수인 주장
피고 이차만은 등기부를 믿고 대금을 다 주고 산 선의의 매수인이라고 주장하나, 우리 민법은 부동산 등기에 공신력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원인무효인 김원호 명의의 등기를 믿고 매수하였다는 사정만으로 원고의 지분을 취득할 수 없습니다. 피고 이차만 명의의 등기는 2014. 6. 12. 마쳐져 민법 제245조 제2항의 10년 기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나.2010. 1. 5.자 대여금 청구
(1)대여와 추인
원고는 2010. 1. 5. 피고 이차만의 대리인을 자처한 윤우상에게 피고 이차만에 대한 대여금으로 1억 원을 이자 연 4%(원금 상환 시 일시 지급), 변제기 약정 없이 빌려주었습니다(2010. 1. 5.자 약정서).
피고 이차만은 윤우상에게 대리권을 준 적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피고 이차만은 2012. 2. 20. 원고와 부동산 매매예약을 체결하면서 그 제1조에 '2010. 1. 5. 매도인이 매수인으로부터 차용한 1억 원 채무'를 피담보채무로 명시하고, 자기 소유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352 대 200㎡에 관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2012. 2. 20. 접수 제2998호로 원고 앞으로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를 마쳐주었습니다.
무권대리행위의 추인은 무권대리행위가 있음을 알고 그 효과를 자기에게 귀속시키도록 하는 단독행위로서 명시적이든 묵시적이든 묻지 않으며, 묵시적 추인은 본인이 그 행위로 처하게 된 법적 지위를 충분히 이해하고 진의에 기하여 그 행위의 결과가 자기에게 귀속된다는 것을 승인한 것으로 볼 만한 사정이 있을 때 인정됩니다(대법원 2009. 9. 24. 선고 2009다37831 판결). 피고 이차만은 위 1억 원 채무를 매매예약서에 '2010. 1. 5. 매도인이 매수인으로부터 차용한 1억 원 채무'로 적고 자기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였으므로, 윤우상의 대리행위의 결과가 자신에게 귀속된다는 것을 승인한 것입니다. 추인은 계약 시에 소급하여 효력이 생기므로(민법 제133조), 피고 이차만은 2010. 1. 5.자 소비대차의 차주로서 원금과 약정이자를 반환할 의무가 있습니다. 위 추인으로 윤우상의 무권대리인 책임(민법 제135조 제1항)은 생기지 않으므로 원고는 윤우상에게는 이 1억 원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2)피고 이차만의 상계와 그 공제
피고 이차만은 2016. 3. 9.자 답신(2016. 3. 10. 원고 수령)으로 2015. 11. 4. 교통사고로 입은 손해에 관한 배상금채권으로 상계한다는 의사를 표시하였습니다. 원고와 피고 이차만은 2015. 11. 15. 합의서로 원고가 피고 이차만에게 2015. 12. 4.까지 4,0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하였으므로, 피고 이차만의 자동채권은 4,000만 원이고 그 이행기는 2015. 12. 4.입니다. 원고의 대여금채권(수동채권)은 반환시기의 약정이 없어 차주인 피고 이차만이 언제든지 반환할 수 있으므로(민법 제603조 제2항 단서), 자동채권의 이행기가 도래한 이상 피고 이차만은 수동채권에 관한 기한의 이익을 포기하고 상계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도 자동채권의 이행기가 도래한 이상 수동채권의 이행기가 도래하지 아니하였더라도 수동채권에 관한 기한의 이익을 포기하고 대등액에서 상계할 수 있다고 판시하였습니다(대법원 1979. 6. 12. 선고 79다662 판결). 이 판시는 국세징수법상 채권압류를 받은 제3채무자의 상계에 관한 것이나, 기한의 이익을 포기할 수 있는 수동채권과의 상계적상을 인정한 법리는 이 사건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봅니다.
상계는 각 채무가 상계할 수 있는 때에 대등액에 관하여 소멸한 것으로 보므로(민법 제493조 제2항), 상계적상일은 2015. 12. 4.입니다. 원고는 위 상계의 효력을 다투지 않고 다음과 같이 공제한 나머지를 청구합니다. 원고의 패소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①2015. 12. 4.까지의 약정이자: 2010. 1. 5.부터 2015. 1. 4.까지 5년간 20,000,000원(1억 원 × 4% × 5년)과 2015. 1. 5.부터 2015. 12. 4.까지 334일간 3,660,273원(1억 원 × 4% × 334/365, 원 미만 버림)을 합한 23,660,273원
②충당: 상계에는 변제충당 규정이 준용되므로(민법 제499조) 자동채권 4,000만 원은 이자, 원본의 순서로 충당됩니다(민법 제479조 제1항). 이자 23,660,273원에 먼저 충당하고 나머지 16,339,727원을 원본에 충당하면, 남은 원본은 83,660,273원입니다.
(3)이자와 지연손해금
원고는 2015. 12. 27. 피고 이차만에게 1억 원의 원금과 이자를 2016. 1. 4.까지 지급하라고 최고하였고, 피고 이차만은 2015. 12. 28. 이를 받았습니다(민법 제603조 제2항). 따라서 남은 원본 83,660,273원에 대하여 2015. 12. 5.부터 변제기인 2016. 1. 4.까지는 약정이율 연 4%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그 다음 날부터는 지연손해금이 발생하는데, 약정이율이 법정이율보다 낮은 경우에는 법정이율에 의하여 지연손해금을 정하므로(대법원 2009. 12. 24. 선고 2009다85342 판결) 민법이 정한 연 5%(민법 제379조, 제397조 제1항)에 의하고,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과 같은 항 본문의 법정이율에 관한 규정이 정한 연 15%에 의합니다.
(4)소멸시효 주장에 대한 반박
피고 이차만은 차용일부터 5년이 지나 시효로 소멸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회사 설립을 위하여 개인이 한 행위는 장래 설립될 회사가 상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연히 개인의 상행위가 되어 상법 규정이 적용된다고 볼 수 없고, 대표이사 개인이 회사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차용하더라도 상사채무로 볼 수 없습니다(대법원 2012. 7. 26. 선고 2011다43594 판결). 피고 이차만은 주식회사 대천 설립자금을 자기 이름으로 빌린 것이므로 이 대여금채권은 민사채권으로서 시효기간이 10년(민법 제162조 제1항)이고, 대여일인 2010. 1. 5.부터 기산하더라도 아직 10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또 채무승인은 채무자가 권리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는 뜻을 표시함으로써 성립하고 그 표시 방법은 명시적이건 묵시적이건 묻지 않습니다(대법원 1992. 4. 14. 선고 92다947 판결). 피고 이차만은 2012. 2. 20. 위 1억 원 채무를 피담보채무로 명시하여 가등기를 마쳐주었으므로 이때 채무를 승인하였고(민법 제168조 제3호), 그때부터 시효가 새로 진행합니다. 설령 상사시효 5년이 적용된다고 보더라도 2012. 2. 20.부터 5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다.소결
피고 이차만은 원고에게 문래동 토지 7분의 2 지분에 관하여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하고, 83,660,273원과 청구취지 제1항 나목 기재 이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2.피고 이차만에 대한 주주대표소송(주식회사 대천을 위한 청구)
가.원고의 주주 지위와 대표소송의 요건
(1)원고는 2010. 2. 6. 설립된 비상장회사인 주식회사 대천(아래에서는 '대천'이라 합니다)의 설립 당시 주식 400주를 인수하여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천의 발행주식 총수는 20,000주이므로 원고의 보유비율은 100분의 2로서 상법 제403조 제1항의 100분의 1 이상 요건을 갖추었습니다.
(2)원고는 2016. 12. 1. 이차만의 책임을 추궁할 소의 제기를 청구하는 이유를 적은 소제기 요청서를 대천(대표이사 윤우상)과 감사 장기용에게 내용증명우편으로 보냈고, 위 서면은 2016. 12. 3. 모두 배달되었습니다(상법 제403조 제2항). 회사가 제403조 제1항의 청구를 받는 경우에는 감사가 회사를 대표하나(상법 제394조 제1항), 이미 이사의 자리를 떠나 이사가 아닌 사람을 상대로 하는 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대표이사가 회사를 대표합니다(대법원 2002. 3. 15. 선고 2000다9086 판결). 이차만은 2015. 5. 26. 대표이사에서 사임하여 이사의 자리를 떠난 전 이사이므로 대천을 대표하여 위 청구를 받을 사람은 대표이사 윤우상이고, 위 서면은 대표이사 윤우상에게 2016. 12. 3. 도달하였으므로 상법 제403조 제1항·제2항의 청구로서 적법합니다. 위 서면은 감사 장기용에게도 같은 날 도달하였습니다.
(3)대천은 위 청구를 받은 2016. 12. 3.부터 30일이 지난 2017. 1. 2.까지 소를 제기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고는 상법 제403조 제3항에 따라 대천을 위하여 이 소를 제기합니다. 원고는 소 제기 후 지체 없이 대천에 소송고지를 하겠습니다(상법 제404조 제2항).
나.이차만의 손해배상책임
(1)이차만은 2010. 2. 6.부터 2015. 5. 26. 사임할 때까지 대천의 대표이사였습니다. 대천의 내규는 1억 원 이상의 외상거래를 할 경우 금융기관의 신용장이나 담보설정을 받도록 정하고 있고, 이차만은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2015. 5. 21.자 사직서).
(2)그런데도 이차만은 중국 산동주식회사 관계자로부터 5,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받고 무담보 외상거래를 간곡히 요청받은 뒤, 2014. 10. 5. 신용장도 받지 않고 담보도 설정하지 않은 채 대천의 거래로서 2억 원 상당의 수산물 가공품을 외상으로 납품하였습니다. 그 직후 상대방 담당자는 연락이 끊겼고, 감사 장기용이 현지에서 확인한 결과 그 회사는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로써 대천은 2억 원의 물품대금을 회수할 수 없게 되어 같은 금액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3)이사가 고의 또는 과실로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거나 임무를 게을리한 경우에는 회사에 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상법 제399조 제1항). 이차만은 내규를 위반하고 거래 상대방의 실체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거액의 무담보 외상거래를 하여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상법 제382조 제2항, 민법 제681조)를 위반하였습니다.
다.경영판단 항변에 대한 반박
이차만은 사직서에서 경영상 판단에 따른 것이므로 면책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대법원은 임원이 통상의 합리적인 임원으로서 그 상황에서 합당한 정보를 가지고 적합한 절차에 따라 회사의 최대이익을 위하여 신의성실에 따라 판단한 것이라면 그 의사결정과정에 현저한 불합리가 없는 한 허용되는 재량의 범위 내라고 보면서도, 어떤 부정한 청탁을 받거나 이해관계가 있어 자기 또는 제3자의 부정한 이익을 취득할 목적으로 대출을 감행한 경우에는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책임을 진다고 판시하였습니다(대법원 2002. 6. 14. 선고 2001다52407 판결). 이 판결은 금융기관 임원의 대출에 관한 것이나, 그 기준은 일반 주식회사 이사의 거래 결정에도 같이 적용된다고 봅니다. 이차만은 거래 상대방의 실체를 확인하는 최소한의 정보 수집도 하지 않았고, 회사가 스스로 정한 내규 절차를 무시하였으며,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5,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받은 상태에서 그 요청대로 거래를 결정하였으므로 보호받을 경영판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2)나아가 이사가 임무를 수행하면서 법령에 위반한 행위를 한 때에는 그 행위 자체가 회사에 대하여 채무불이행에 해당하고 경영판단의 원칙은 적용될 여지가 없으며, 형법상의 범죄를 수단으로 한 기업활동은 상법 제399조의 법령 위반 행위에 해당합니다(대법원 2005. 10. 28. 선고 2003다69638 판결). 이 판결은 회사 자금으로 뇌물을 공여한 사안이나, 이차만이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거래에 관하여 재물을 받고 내규에 반하는 거래를 해 준 행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관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을 취득한 배임수재(형법 제357조 제1항)에 해당할 수 있는 행위이므로, 같은 법리에 따라 경영판단의 원칙이 적용될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라.사임과 시효
이차만은 2015. 5. 26. 대표이사에서 사임하였으나, 이 사건 책임은 재임 중의 직무수행으로 생긴 것이므로 사임으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이사의 회사에 대한 임무해태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위임관계로 인한 채무불이행 책임이므로 소멸시효기간은 10년이고(대법원 1985. 6. 25. 선고 84다카1954 판결), 2014. 10. 5.부터 10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마.소결
이차만은 대천에게 2억 원과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정한 연 15%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원고는 대표소송에서 회사에 대한 지급을 구할 뿐이고, 원고 개인의 주가 하락 손해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3.피고 주식회사 대천, 피고 윤우상에 대한 대여금 청구
가.공동차용과 연대책임
원고는 2010. 2. 20. 대천(당시 대표이사 이차만)과 윤우상에게 회사 운영자금으로 5,000만 원을 이자 약정 없이 변제기 1년 후로 정하여 빌려주었고, 대천과 윤우상은 공동차용인으로 차용증과 영수증에 기명날인하였습니다. 회사의 자금 차입은 보조적 상행위이므로, 수인이 그 1인에게 상행위가 되는 행위로 채무를 부담한 때에 해당하여 대천과 윤우상은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상법 제57조 제1항). 당사자 중 1인의 행위가 상행위인 때에는 전원에 대하여 상법이 적용되므로(상법 제3조) 지연손해금에는 상사법정이율 연 6%(상법 제54조)가 적용됩니다.
변제기는 차용일 다음 날부터 기산하여 1년이 되는 2011. 2. 20.이므로(민법 제157조, 제160조), 대천과 윤우상은 연대하여 원고에게 5,000만 원과 2011. 2. 21.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 연 6%,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각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원고는 이 대여금에 관하여 집행승낙 취지가 담긴 공정증서(공증인가 밝은합동법률사무소 증서 2010년 제248호)를 받아 두었으나, 공정증서는 집행력이 있을 뿐 기판력이 없으므로 기판력 있는 판결을 받기 위하여 같은 내용의 청구를 소로 제기할 이익이 있습니다(대법원 1996. 3. 8. 선고 95다22795, 22801 판결).
나.소멸시효 주장에 대한 반박
피고 대천과 피고 윤우상은 각 차용금채무가 시효로 소멸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이 채권은 상행위로 인한 채권으로서 5년의 상사시효(상법 제64조)가 적용되고, 변제기인 2011. 2. 20.부터 진행하여 중단이 없었다면 2016. 2. 20. 완성됩니다.
(1)피고 대천에 대하여
원고는 2015. 12. 20. 대천에 이행을 최고하였고 대천은 2015. 12. 21. 이를 받았습니다. 최고는 6개월 내에 압류 등을 하면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는데(민법 제174조), 원고는 위 공정증서에 기하여 2016. 5. 12. 대천의 김은우에 대한 수산물 판매대금채권에 관하여 압류 및 전부명령을 신청하여 2016. 5. 17. 결정을 받았고, 그 결정은 2016. 5. 22. 대천과 김은우에게 송달되었으며, 2016. 5. 30.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최고일부터 6개월 내의 압류이므로(민법 제168조 제2호) 시효는 2015. 12. 21. 중단되었습니다.
대천은 위 압류 및 전부명령 전에 김범무의 가압류결정(서울중앙지방법원 2016카단28782)이 제3채무자 김은우에게 송달되었으므로 전부명령이 무효라고 주장합니다. 전부명령이 제3채무자에게 송달될 때까지 다른 채권자가 가압류를 한 경우 전부명령은 효력을 가지지 않으므로(민사집행법 제229조 제5항), 위 가압류결정이 2016. 5. 14. 김은우에게 송달된 이상 2016. 5. 22. 송달된 전부명령은 효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원고의 청구에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전부명령이 효력이 없으므로 '채무자가 채무를 변제한 것으로 보는' 효과(민사집행법 제231조)도 생기지 않아 원고의 대천에 대한 대여금채권은 그대로 남아 있고, 압류명령 자체는 효력을 잃지 않으므로 압류에 의한 시효중단의 효력에도 영향이 없습니다.
또한 대천은 2016. 6. 5. 확약서에서 '2010. 2. 20. 귀하로부터 공동으로 5천만원을 차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회사가 책임질 부담부분의 채무'를 변제하겠다고 약속하여 채무를 승인하였습니다(민법 제168조 제3호).
(2)피고 윤우상에 대하여
어느 연대채무자에 대한 이행청구는 다른 연대채무자에게도 효력이 있으므로(민법 제416조), 원고의 대천에 대한 2015. 12. 21. 최고는 윤우상에게도 최고로서 효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는 6개월 내에 재판상의 청구나 압류 등을 하지 않으면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고(민법 제174조), 시효의 중단은 당사자 및 그 승계인 사이에만 효력이 있으므로(민법 제169조) 대천만을 채무자로 한 2016. 5. 17.자 압류는 윤우상에 대한 시효를 중단시키지 못합니다. 원고는 위 최고 후 6개월 내에 윤우상을 상대로 재판상 청구나 압류 등을 하지 않았으므로, 윤우상에 대한 시효는 2016. 2. 20.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윤우상은 시효완성 후인 2016. 6. 5. 확약서에서 대천과 공동으로 5천만 원을 차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공동명의로 돈을 차용한 이상' 2016. 6. 말까지 해결되지 않으면 본인 명의 차용에 따른 책임으로 담보라도 제공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시효완성 후 채무를 승인한 때에는 채무자는 시효완성의 사실을 알고 그 이익을 포기한 것이라 추정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1992. 5. 22. 선고 92다4796 판결). 더구나 윤우상은 그 전에 원고에게 자신과 대천의 채무가 시효로 소멸하였다고 주장하던 사람으로서 시효완성을 알면서 태도를 바꾸어 위 확약서를 작성하였으므로, 시효이익을 포기한 것입니다. 따라서 윤우상은 시효소멸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3)윤우상의 시효완성이 대천에 미치는 효과
어느 연대채무자에 대하여 소멸시효가 완성한 때에는 그 부담부분에 한하여 다른 연대채무자도 의무를 면하고(민법 제421조), 연대채무자의 부담부분은 균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민법 제424조). 윤우상에 대한 시효가 2016. 2. 20. 완성됨으로써 대천은 윤우상의 부담부분인 2,500만 원 범위에서 의무를 면하였고, 그 뒤 윤우상의 시효이익 포기는 포기한 윤우상에게만 효력이 있어 대천의 면책을 되살리지 못합니다. 대천도 2016. 6. 5. 확약서에서 '회사가 책임질 부담부분의 채무'만 변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원고는 청구기각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대천에 대하여는 그 부담부분인 2,500만 원과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만을 윤우상과 연대하여 구합니다.
다.상계 주장에 대한 반박
대천은 2016. 12. 15.자 통지서(2016. 12. 16. 원고 수령)로 원고에 대한 건어물 물품대금채권 3,000만 원을 자동채권으로 하여 상계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상계는 쌍방의 채무의 이행기가 도래한 때에 할 수 있는데(민법 제492조 제1항), 2016. 9. 10.자 공급계약서 제2조는 납품대금이 5,000만 원에 달할 때마다 그날을 변제기로 하여 정산하도록 정하고 있고, 지금까지 공급된 건어물은 3,000만 원 상당에 그칩니다. 제4조의 일시 지급 요구도 원고가 3개월 이상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경우에 한하는데 아직 변제기가 도래한 대금 자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자동채권의 이행기가 도래하지 않아 위 상계는 효력이 없습니다.
라.소결
피고 윤우상은 원고에게 5,000만 원과 청구취지 제3항 기재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고, 피고 대천은 그중 2,500만 원과 이에 대한 같은 지연손해금을 피고 윤우상과 연대하여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4.피고 강수근에 대한 청구
가.매매계약과 이행 경과
원고는 2015. 7. 1. 피고 강수근에게 원고 소유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 대 150㎡와 그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라브지붕 단층 근린생활시설 100㎡(아래에서는 각각 '이 사건 대지', '이 사건 건물'이라 합니다)를 대금 20억 원에 매도하였습니다. 계약금 2억 원은 계약 당일, 중도금 10억 원은 2015. 8. 1. 받았고, 특약에 따라 중도금을 받으면서 이 사건 건물을 피고 강수근에게 인도하였습니다. 잔금 8억 원은 피고 강수근이 건물을 임대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특약 제2항). 피고 강수근은 2016. 3. 15. 박수현, 한우경에게 이 사건 건물을 임대하였으므로 잔금 지급기일은 2016. 4. 15.입니다.
나.이행거절과 계약해제
(1)피고 강수근은 2016. 4. 10.자 매매잔대금 감액 요청서(2016. 4. 12. 원고 수령)로 지하철역 출입구 설치계획이 무산되어 재산가치가 감소하였다는 이유를 들어 '잔대금 중 3억 원은 절대로 지급할 수 없으니'라고 밝히고 5억 원만 지급받는 조건으로 이전등기서류를 준비하라고 요구하였으며, 그 뒤에도 같은 주장을 여러 차례 되풀이하였습니다. 그러나 매매대금은 계약으로 확정된 것이고, 매수인 자신의 기대가 어긋났다는 사정은 대금 감액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쌍무계약에서 상대방이 미리 이행을 하지 아니할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는 일방이 이행을 제공하지 아니하여도 상대방은 이행지체의 책임을 지고 이를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고(대법원 1993. 8. 24. 선고 93다7204 판결), 이른바 이행거절로 인한 계약해제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최고 및 동시이행관계에 있는 자기 채무의 이행제공을 요하지 아니합니다(대법원 2011. 2. 10. 선고 2010다77385 판결). 피고 강수근은 잔대금 중 3억 원의 지급을 명시적·확정적으로 거절하였으므로, 원고가 소유권이전등기서류를 받아가라고 이행제공을 하지 않았더라도 원고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3)원고는 2016. 5. 30. 피고 강수근에게 잔대금 8억 원을 2016. 6. 30.까지 지급하라고 최고하면서 그때까지 지급하지 않으면 별도의 통지 없이 매매계약이 해제되는 것으로 하겠다고 통지하였고, 이 통지는 2016. 5. 31. 피고 강수근에게 도달하였습니다. 소정의 기간 내에 이행이 없으면 계약은 당연히 해제된 것으로 한다는 뜻을 포함하는 이행청구는 그 기간 내에 이행이 없는 것을 정지조건으로 하여 미리 해제의 의사를 표시한 것입니다(대법원 1992. 12. 22. 선고 92다28549 판결). 피고 강수근은 2016. 6. 30.까지 잔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매매계약은 2016. 7. 1. 해제되었습니다(민법 제544조).
다.전소 확정판결의 기판력 주장에 대한 반박
피고 강수근은 원고가 착오를 이유로 매매계약을 취소하였다며 제기한 건물인도 소송(서울동부지방법원 2015가합9825, 2016. 3. 10. 변론종결, 2016. 3. 31. 청구기각, 2016. 4. 28. 확정)과 관련하여 임차인들에게 '내가 승소도 했으니' 사업자등록만 하면 영업을 계속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고 하므로(2016. 7. 16.자 임차인 답변서), 위 확정판결의 기판력이 이 사건 청구에 미치는지 봅니다. 그러나 확정판결의 효력은 그 표준시인 사실심 변론종결 시를 기준으로 하여 발생하므로 그 이후에 새로운 사유가 발생한 경우까지 기판력이 미치는 것은 아니며(대법원 1998. 7. 10. 선고 98다7001 판결), 여기서 말하는 새로운 사유란 법률관계 사실 자체를 말합니다(대법원 2001. 1. 16. 선고 2000다41349 판결). 잔금 지급기일(2016. 4. 15.)의 도래, 피고 강수근의 이행거절(2016. 4. 10. 이후), 해제(2016. 7. 1.)는 모두 전소 변론종결일인 2016. 3. 10. 뒤에 생긴 사실이므로 이 사건 청구는 전소 확정판결의 기판력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라.원상회복으로서 건물 인도와 사용이익 반환
(1)계약이 해제되면 각 당사자는 상대방에 대하여 원상회복의 의무가 있으므로(민법 제548조 제1항 본문), 피고 강수근은 인도받은 이 사건 건물을 원고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이 사건 대지는 건물 소유자인 원고가 건물의 소유를 위하여 점유하는 것이고, 건물의 소유명의자가 아닌 자는 실제로 건물을 점유하더라도 그 부지를 점유하는 자로 볼 수 없으므로(대법원 2003. 11. 13. 선고 2002다57935 판결), 원고는 이 사건 건물의 인도만을 구합니다.
(2)매매계약이 해제되면 매수인은 목적물의 사용이익을 반환하여야 합니다. 대법원은 매매계약의 해제로 인하여 매수인이 반환하여야 할 목적물의 사용이익의 산정 방법에 관하여 판시하면서 매수인의 사용이익 반환의무를 전제하고 있습니다(대법원 2006. 9. 8. 선고 2006다26328, 26335 판결). 이 사건 건물을 사용·수익하는 데에는 이 사건 대지 전체가 필요하고, 공인중개사 권혁천의 2017. 1. 10.자 임료 시세 확인서에 따르면 이 사건 대지와 건물을 전부 사용하는 경우의 월 임료는 임대차보증금이 없는 경우 1,000만 원이며, 이는 2015. 8.부터 현재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피고 강수근은 건물을 인도받은 2015. 8. 1.부터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거나 박수현, 한우경에게 임대하여 이를 사용·수익하였으므로, 2015. 8. 1.부터 인도 완료일까지 월 1,000만 원의 비율로 계산한 사용이익을 원고에게 반환할 의무가 있습니다.
(3)원고도 피고 강수근으로부터 받은 계약금 2억 원과 중도금 10억 원에 각 받은 날부터 이자를 가산하여 반환할 의무가 있고(민법 제548조 제2항), 쌍방의 원상회복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습니다(민법 제549조, 제536조). 원고는 피고 강수근의 동시이행 항변으로 일부 패소하는 일이 없도록, 원고의 반환의무 이행과 상환으로 위 인도와 사용이익의 지급을 구합니다. 반환할 금전의 이자는 민법이 정한 연 5%(민법 제379조)로 계산하였습니다.
마.소결
피고 강수근은 원고로부터 1,200,000,000원 및 그중 2억 원에 대하여는 2015. 7. 1.부터, 10억 원에 대하여는 2015. 8. 1.부터 각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원고에게 이 사건 건물을 인도하고, 2015. 8. 1.부터 인도 완료일까지 월 1,000만 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5.피고 박수현, 피고 한우경에 대한 청구
가.건물 인도 청구
(1)매매계약의 해제로 이 사건 건물의 원상회복 관계가 생겼고, 원고는 이 사건 건물의 소유자입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2010. 6. 19. 접수 제39757호 소유권보존등기). 피고 박수현과 피고 한우경(아래에서는 '피고 임차인들'이라 합니다)은 2016. 3. 15. 피고 강수근으로부터 이 사건 건물을 보증금 5억 원, 월세 700만 원, 기간 2016. 4. 1.부터 2018. 3. 31.까지로 공동임차하여 2016. 4. 1. 인도받아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며 이 사건 건물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소유자는 그 소유에 속한 물건을 점유한 자에 대하여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민법 제213조), 피고 임차인들은 점유할 권리를 주장·증명하지 못하는 한 원고에게 이 사건 건물을 인도할 의무가 있습니다.
(2)원고는 피고 강수근(간접점유자)과 피고 임차인들(직접점유자) 모두를 상대로 인도를 구합니다. 피고 강수근에 대한 청구는 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청구이고, 피고 임차인들에 대한 청구는 소유권에 기한 반환청구로서, 집행 단계에서 어느 쪽으로도 건물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나.피고 임차인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
피고 임차인들은 2016. 7. 16.자 답변서에서 ① 상가 임차인으로서 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매매계약이 해제되더라도 건물을 넘겨줄 필요가 없고, ② 보증금을 받기 전에는 건물을 넘겨주지 않아도 되며, 넘겨주더라도 임대인에게 넘겨주어야 하고, ③ 매매계약을 해제하였다고 하여 다시 소송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1)대항력 주장에 대하여
민법 제548조 제1항 단서의 제3자는 계약목적물에 관하여 권리를 취득한 자 중 계약당사자에게 권리취득에 관한 대항요건을 구비한 자를 말합니다(대법원 1996. 8. 20. 선고 96다17653 판결). 대법원은 매매계약의 이행으로 목적물을 인도받은 매수인으로부터 매매계약이 해제되기 전에 주택을 임차하여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침으로써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은 제548조 제1항 단서의 제3자에 해당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대법원 2008. 4. 10. 선고 2007다38908, 38915 판결). 이 판시는 주택임대차에 관한 것으로, 상가건물 임대차에서도 같은 법리에 따라 '해제 전에'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의 대항요건을 갖추었는지가 기준이 된다고 봅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는 임차인이 건물의 인도와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그 다음 날부터 제3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기고(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1항), 이 규정은 보증금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을 초과하는 임대차에도 적용됩니다(같은 법 제2조 제3항). 그런데 피고 임차인들은 피고 강수근 명의의 사업자등록을 그대로 둔 채 영업하다가 2016. 7. 10.에야 자신들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신청하였습니다. 사업자등록 신청은 임차인이 하여야 하는 것이므로 임대인인 피고 강수근 명의의 사업자등록은 피고 임차인들의 대항요건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피고 임차인들의 대항력은 2016. 7. 11. 0시에야 생기는데, 매매계약은 그 전인 2016. 7. 1. 해제되었으므로 피고 임차인들은 제548조 제1항 단서의 제3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피고 임차인들은 2016. 7. 6. 원고의 해제 통지를 받은 뒤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였습니다.
(2)보증금과의 동시이행 및 임대인에 대한 인도 주장에 대하여
피고 임차인들이 원고에게 대항할 수 없는 이상 원고는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지 않으므로(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2항 참조) 보증금반환의무를 지지 않고, 피고 임차인들은 원고에게 보증금 반환과의 동시이행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 반환은 피고 강수근에게 구할 문제입니다. 또한 원고의 청구는 소유권에 기한 반환청구이므로 소유자인 원고에게 직접 인도하여야 하고, 임대인에게 인도하겠다는 주장은 이유 없습니다.
(3)기판력 주장에 대하여
앞서 4. 다.에서 본 바와 같이 해제는 전소 변론종결 뒤에 생긴 새로운 사유이므로, 전소 확정판결의 기판력은 이 사건 청구를 막지 못합니다.
다.사용이익 상당 부당이득반환 청구
(1)피고 임차인들은 법률상 원인 없이 원고 소유의 이 사건 건물을 점유·사용하여 차임 상당의 이익을 얻고 원고에게 같은 금액의 손해를 가하고 있으므로 이를 반환할 의무가 있습니다(민법 제741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법률상 원인 없이 타인의 재산을 사용한 경우의 부당이득 반환채무는 불가분채무이므로(대법원 2001. 12. 11. 선고 2000다13948 판결), 피고 임차인들은 공동하여 이를 반환하여야 합니다. 그 액수는 앞서 본 바와 같이 보증금 없는 경우의 월 임료 1,000만 원입니다.
(2)선의의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취득하지만(민법 제201조 제1항), 선의의 점유자라도 본권에 관한 소에 패소한 때에는 그 소가 제기된 때부터 악의의 점유자로 보고, 여기의 본권에 관한 소에는 소유권에 기하여 인도를 구하는 소송과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의 반환을 구하는 소송이 모두 포함되며, 법원은 적어도 그 소제기일부터는 점유를 악의로 의제하여 부당이득의 반환을 명하여야 합니다(대법원 2002. 11. 22. 선고 2001다6213 판결; 민법 제197조 제2항). 피고 임차인들이 2016. 7. 6. 해제 통지를 받은 뒤에도 선의를 주장할 여지가 있으므로, 원고는 패소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이 사건 소 제기일인 2017. 1. 13.부터 인도 완료일까지의 부당이득을 구합니다.
(3)피고 강수근의 사용이익 반환의무와 피고 임차인들의 부당이득 반환의무는 2017. 1. 13. 이후 같은 사용이익을 대상으로 하므로, 어느 한쪽의 지급으로 그 범위에서 다른 쪽의 채무도 소멸하는 부진정연대채무 관계에 있습니다. 원고는 청구취지 제5항 나목과 같이 피고 임차인들에게 피고 강수근과 공동하여 지급할 것을 구하며, 어느 한쪽에서 지급받은 범위에서는 다른 쪽에 중복하여 받지 않겠습니다.
6.관할
피고 이차만의 주소(서울 서초구)와 피고 대천의 본점(서울 동작구)은 서울중앙지방법원 관할구역에 있고(민사소송법 제2조, 제3조, 제5조 제1항), 이 사건 건물(서울 서초구 방배동 154)의 소재지도 같으며(민사소송법 제20조), 금전 지급 청구의 의무이행지인 원고의 주소(서울 서초구)도 같습니다(민사소송법 제8조, 민법 제467조 제2항). 한편 피고 이차만에 대한 주주대표소송(청구취지 제2항)은 대천의 본점 소재지(서울 동작구)를 관할하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전속관할에 속하는데(상법 제403조 제7항, 제186조), 전속관할이 정하여진 소에는 관련재판적 규정이 적용되지 않으나(민사소송법 제31조) 그 전속관할 법원 역시 서울중앙지방법원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소로 여러 청구를 하는 이 사건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관할이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25조).
7.결론
이상과 같이 원고의 청구는 모두 이유 있으므로 청구취지와 같은 판결을 구합니다.
2017. 1. 13.
원고 소송대리인 변호사 박재남
서울중앙지방법원 귀중
※ 위 답안은 검증된 쟁점·법령·판례 범위 안에서 '쟁점→법리→사안적용→결론' 순으로 구성하였으며, 인용 판례는 DRF 원문 대조를 거친 사건번호를 그대로 부기하였다. 새로운 사실관계나 미검증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공식 정답·모범답안이 아니라 리더의 풀이 예시입니다. 인용 판례·법조문은 학습용 참고이며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 법령·판례
민법 제1009조 제1항민법 제1009조 제2항민법 제133조민법 제135조 제1항민법 제157조민법 제160조민법 제162조 제1항민법 제168조민법 제174조민법 제187조민법 제197조 제2항민법 제201조 제1항민법 제213조민법 제245조 제2항민법 제379조민법 제397조 제1항민법 제416조민법 제467조 제2항민법 제479조 제1항민법 제492조 제1항민법 제493조 제2항민법 제499조민법 제536조민법 제544조민법 제548조 제1항민법 제548조 제2항민법 제549조민법 제603조 제2항민법 제681조민법 제741조민법 제999조 제2항민사소송법 제20조민사소송법 제25조민사소송법 제2조민사소송법 제3조민사소송법 제5조 제1항민사소송법 제8조민사집행법 제229조 제5항민사집행법 제231조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2조 제3항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1항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조 제2항상법 제382조 제2항상법 제394조 제1항상법 제399조 제1항상법 제3조상법 제403조 제1항상법 제403조 제2항상법 제403조 제3항상법 제404조 제2항상법 제54조상법 제57조 제1항상법 제64조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형법 제357조 제1항93다547362001다2829989다카123982003다4065190다57402009다423212006다266942009다3783179다6622009다853422011다4359492다9472001다524072003다6963884다카195495다22795, 2280192다479693다72042010다7738592다2854998다70012000다413492002다579352006다26328, 2633596다176532007다38908, 389152000다139482001다62132000다9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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