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시험 답안 모음
변호사시험 금답안 · 제10회 민사법 기록형

제10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기록형 금답안

제10회 변호사시험 민사법 기록형 모범답안 — 쟁점·법리·포섭·결론과 근거 법령·판례를 국가법령정보센터 대조로 제공합니다.

문서유형 소장(전부금·소유권이전등기말소·승낙의 의사표시·물품대금·사해행위취소·채권자대위)
문제·기록 원문 보기 — 목차별 지문 표시 지문 57곳

【 문 제 】

귀하는 변호사 노형탁으로서, 의뢰인 김인수와의 상담을 통해 다음 【상담내용】과 같은 사실관계를 청취하고,【의뢰인의 희망사항】기재사항에 관한 본안소송의 대리권을 수여받고, 첨부된 서류를 자료로 받았다.1

의뢰인을 위한 본안의 소를 제기하기 위한 소장을 작성하시오.

【 작 성 요 령 】

1.소장 작성일 및 소 제기일은 2021. 1. 8.로 하시오.1

2.일방 당사자가 여러 명인 경우 성명으로 특정하시오(예,‘피고 홍길동’).

3.청구취지와 청구원인은 가급적 피고별로 나누어 기재하시오.

[이하 작성요령은 실무의 기준과 다를 수 있음]

4.관할권이 있는 법원 중 한 곳에 1건의 공동소송으로 제기하되, 나머지 공동소송의 요건은 갖추어진 것으로 전제하고1·12,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예비적·선택적 병합청구는 하지 마시오.

5.【의뢰인의 희망사항】란에 기재된 희망사항에 부합하도록 소장을 작성하되 현행법과 그 해석상 승소 가능한 최대한의 범위에서 청구하고, 소 각하나 청구기각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시오.

6.첨부자료를 통하여 상대방이 명백히 의견을 밝히고 있어서 소송 중 방어방법으로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률상 주장이나 항변 중 이유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청구에 미리 반영하고, 이유 없다고 판단되는 사항은 청구원인란을 통해 미리 반박하시오(기재하지 않을 경우 감점될 수 있음).

7. [의뢰인 상담일지]와 첨부자료에 기재된 사실관계는 모두 사실에 부합한 것으로 보고(작성자의 의견에 해당하는 사항은 제외), 기재되지 않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전제하며, 첨부서류는 모두 진정하게 성립된 것으로 간주하시오.

8.<증명방법>란과 <첨부서류>란 기재는 생략하고, 부동산의 표기는 아래 [부동산 목록]을 소장 말미에 첨부함을 전제로 하여 작성하되, 소장에 해당 [부동산 목록]을 기재하지 마시오.

9.관련 증거자료를 제시하여 기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10.기록상의 날짜가 공휴일인지, 문서의 서식이 실제와 부합하는지는 고려하지 마시오.

부동산 목록

1.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근린생활 시설 1층 453㎡, 2층 453㎡

2.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45 잡종지 1,320㎡

3. 평택시 서정동 296-2 대 455㎡. 끝.

【참고자료】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일부)

제4조(관할구역) 각급 법원의 관할구역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정한다. 다만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의 관할구역에 시·군법원을 둔 경우 「법원조직법」 제3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사건에 관하여는 지방법원 또는 그 지원의 관할구역에서 해당 시·군법원의 관할구역을 제외한다.

1.각 고등법원·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관할구역: 별표 3

(이하 제2호 내지 제7호는 생략)

[별표 3] 고등법원ㆍ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관할구역(일부)
고등법원지방법원지원관할구역
서울서울중앙서울특별시 종로구·중구·강남구·서초구·관악구·동작구12
서울동부서울특별시 성동구·광진구·강동구·송파구
서울남부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강서구·양천구·구로구·금천구
서울북부서울특별시 동대문구·중랑구·성북구·도봉구·강북구·노원구
서울서부서울특별시 서대문구·마포구·은평구·용산구
의정부의정부시·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포천시, 강원도 철원군. 다만, 소년보호사건은 앞의 시·군 외에 고양시·파주시·남양주시·구리시·가평군
고 양고양시·파주시
남양주남양주시·구리시·가평군
수원시·오산시·용인시·화성시. 다만, 소년보호사건은 앞의 시 외에 성남시·하남시·평택시·이천시·안산시·광명시·시흥시·안성시·광주시·안양시·과천시·의왕시·군포시·여주시·양평군
수원수원성남성남시·하남시·광주시
여주이천시·여주시·양평군
평택평택시·안성시
안산안산시·광명시·시흥시
안양안양시·과천시·의왕시·군포시
의뢰인 상담일지
변호사 노형탁 법률사무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20, 405호 (서초동, 뉴로이어스빌딩)
전화 02)3481-1400, 팩스 02)3481-1401, 전자우편 rohhtlaw골뱅이gmail.com
접수번호2021-02상담일시2021. 1. 4.
의 뢰 인김인수 / 010-****-****내방경위지인의 소개
【 상 담 내 용 】
1.전부받은 임차보증금 관련
가. 의뢰인은 이상주에게 돈을 빌려 주었는데 이상주가 이를 갚지 않아서 이상주가 임차해 있던 성수동 건물 임차보증금을 전부받았다.
나. 이상주는 위 성수동 건물에서 침구류 도·소매업을 하고 있었는데, 위 건물에 불이 나서 폐업하고 건물을 임대인에게 반환한 것으로 안다.
2. 안산시 토지 관련
가. 의뢰인은 이상주와 어머니는 같고, 아버지는 다른 형제 사이이다. 어머니 망 오혜선은 이상주의 아버지 망 이대복과 혼인하고 이상주를 낳은 다음 이혼하였다. 그 후 오혜선은 의뢰인의 아버지 망 김재박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 의뢰인을 낳았다. 김재박은 당시 망 박미리와 혼인한 상태였는데, 박미리와 사이에서 의뢰인을 출생한 것처럼 출생신고를 하였다. 하지만 실제로 의뢰인을 양육한 것은 오혜선이다.
나. 박계호는 의뢰인의 중·고등학교 동창인 친구이다. 어느 날 박계호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상주에게 돈을 빌려 주고 못 받고 있다고 했더니, 박계호가 하는 말이 이상주가 상속받은 토지를 자기가 매수했다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듣고 확인해 보니 의뢰인과 이상주의 생모인 오혜선이 남긴 유일한 재산인 안산시 선부동 토지를 이상주가 단독으로 상속등기하고, 박계호에게 팔았던 것이다.5
다. 이상주에게 이를 따졌더니, 이상주는 의뢰인이 오혜선의 자녀로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서 단독으로 등기하고 처분한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의뢰인은 법원에서 친자확인 판결을 받은 다음, 가족관계등록부에 아버지 김재박과 어머니 박미리의 자녀로 되어 있었던 것을 아버지 김재박과 어머니 오혜선의 자녀가 되는 것으로 바꾸었다.
3. 전자제품 대금 관련
가. 의뢰인은 전자제품 총판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박계호가 최영만과 동업으로 전자제품 대리점을 해 보겠다고 해서 두 사람에게 1억 원어치 전자제품을 공급해 주었다.
나. 그 후 변제기가 돼서 돈을 받으러 최영만을 찾아갔더니, 최영만이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길래 화가 나서 최영만의 승용차를 부순 일이 있다. 그로부터 며칠 후 박계호가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최영만이 돈이 많으니 최영만한테 대금을 받으면 되지 않느냐, 자기 채무는 조금 깎아 달라고 하도 사정하길래 그간의 친분도 있고 박계호의 모친이 암으로 고생하는 것도 생각나고 해서 대금 중 일부를 깎아 주었다.
4. 평택시 토지 관련
가. 의뢰인은 고향 선배로 평소 누나처럼 따르던 정의숙이 주식회사 케이터맘의 공장 신축 자금으로 사용한다고 하여 정의숙에게 돈을 빌려 주었다.11 이후 정의숙은 위 회사 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공장도 완공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나. 최근 알아보니 정의숙은 그 후 대표이사도 사임하고 다른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지금은 동생인 정미숙 앞으로 명의신탁한 평택시 토지 외에는 아무런 재산도 가지고 있지 않다.10 이 토지에는 송화선 명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 근저당권 설정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 토지의 시가는 3억 원 정도이다.9
【의뢰인의 희망사항】
1. 전부명령을 받은 보증금을 지급받기를 원한다. 전부금의 지연손해금도 청구할 수 있다면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구하는 것으로 해 주었으면 한다.4
2. 안산시 토지 중 의뢰인의 지분을 아무런 부담이 없도록 하여 등기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주기를 원한다.5·6 만약 이것이 법률상 불가능하다면 의뢰인의 지분 상당의 금전으로라도 돌려받기를 원한다.
3. 전자제품의 대금을 최대한 많이 받기를 원한다.
4. 평택시 토지에 대한 근저당권설정계약은 사해행위이므로 취소시키고, 정의숙 명의 책임재산을 아무런 부담이 없는 상태로 확보해 주기를 원한다.9·10 다만 정의숙에 대해서는 그간의 친분도 있고 차용증에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까지 받아놓았으니 정의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1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

부동산의 표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근린생활시설 중 1층 453m²

위 부동산을 임대차함에 있어 임대인과 임차인은 쌍방 합의하에 아래 각 조항과 같은 조건으로 계약한다.

제1조

규임인대

영윤인미
보증금1억 3천만(130,000,000) 원월세이백만(2,000,000) 원(매월 8일 후불 지급)
보증금 1억 3천만 원을 계약 당일 임대인에게 지불함3
위 금액을 전액 수령함. 2017. 11. 9. 1. 임대규
2. 윤미영
제2조부동산은 계약 당일인 2017년 11월 9일 인도하기로 한다.

제3조임대기간은 2017년 11월 9일부터 2020년 11월 8일까지(3년)로 한다.

제4조임대차계약 종료일 1개월 전까지 임대인 또는 임차인이 계약갱신의 거절을 상대방에게 통지하지 아니하면, 임대차계약은 동일한 조건으로 2년간 자동으로 갱신된다.

제5조임차인은 임대인의 승인 없이는 건물의 형상을 변경할 수 없다.

위 계약조건을 증명하기 위하여 본 계약서를 3부 작성하여 각자 1부씩 보관한다.

2017년 11월 9일

규임인대

임대인 :1.임대규 (580828-1******)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영윤인미

2.윤미영 (620929-2******)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주이인상

임차인 : 이상주 (730525-1******)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결 정

사 건 2019타채20155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

채 권 자김인수 (780106-1******)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12

채 무 자이상주 (730525-1******)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임대규 (580828-1******)

제3채무자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주 문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별지 기재 채권을 압류한다.

제3채무자는 채무자에게 위 채권의 지급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채무자는 위 채권의 처분과 영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위 압류된 채권은 지급에 갈음하여 채권자에게 전부한다.

청 구 금 액

금 1억 원(공증인가 호수합동법률사무소 증서 2018년 제4101호로 작성된 집행력 있는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정본에 의한 대여금)

이 유

채권자가 위 청구금액을 변제받기 위하여 공증인가 호수합동법률사무소 증서 2018년 제4101호로 작성한 집행력 있는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정본에 터 잡아 한 이 사건 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2019. 10. 8.

정본입니다.

2019. 11. 7.

법원주사 안동천

경이인영

사법보좌관 이 영 경 (인)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주사

압류할 채권의 표시

금 1억 원정

채무자가 제3채무자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근린생활시설 중 1층 453㎡에 관한 2017. 11. 9.자 임대차계약에 기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위 금액에 달하는 부분.2 끝.

송 달 및 확 정 증 명 원

사 건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타채20155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

채 권 자 김인수

채 무 자 이상주

제3채무자 임대규

증명신청인 김인수

위 사건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송달 및 확정되었음을 증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무자 이상주2019. 10. 12. 채권압류및전부명령정본 송달

제3채무자 임대규2019. 10. 12. 채권압류및전부명령정본 송달

2019. 10. 20. 확정.1·2

2020. 5. 25.

洙金印寅

신청인 김인수

서울중앙지방법원 귀중

위 증명함.

2020. 5. 25.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주사

법원주사 김동효

통지서에 대한 답변

수신인: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귀하의 2020년 10월 25일자 통지서는 잘 받아 보았습니다.

귀하의 통지서에서 주장한 바와 같이 본인 부부가 1/2씩 공유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2층 건물 중 1층 점포를 이상주 씨에게 임대하고 보증금으로 1억 3,000만 원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2 이상주 씨는 위 점포에서 침구류 도·소매업을 하였습니다. 귀하는 이상주 씨에게 받을 돈이 있어서 법원에서 전부명령을 받았으니 본인에게 그 돈을 달라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본인은 귀하의 요구에 응할 수 없습니다.

우선 귀하가 아실지 모르나 올해 4월에 건물에 불이 나서 건물 중 2층과 1층 일부가 불에 탔고,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물과 소화제를 살포하는 바람에 더 이상 건물 전부를 점포로 쓸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2 그 무렵 이상주 씨는 점포에 남아 있던 물건을 모두 빼고 출입문 열쇠를 본인에게 넘겨주었습니다.2 그런데 건물의 화재 발생지점이 이상주 씨가 임차해 쓰던 1층 전면 출입구 부근입니다. 그러므로 건물의 수리비(1층 점포부분 3,000만 원, 2층 물류창고 부분 2,000만 원) 상당의 손해는 귀하가 전부받은 보증금에서 공제되어야 합니다.3·4

또한 본인은 귀하의 전부명령이 확정되기 전에 박정우의 가압류결정을 송달받았는데, 이 경우 귀하의 전부명령은 압류가 경합된 상태에서 발령된 것으로서 효력이 없다는 것이 제가 아는 변호사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귀하의 전부명령이 있기 전에 차명호가 보증금 중 일부를 이미 양도받았고 본인은 2019년 5월 19일 우편으로 양도통지를 받았습니다.4 그러므로 본인이 귀하에게 줄 돈이 있다 하더라도 차명호에게 양도된 부분만큼은 공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은 제 처와 위 건물을 1/2씩 공유하고 있으므로 본인이 반환할 보증금도 1억 3,000만 원의 1/2인 6,500만 원을 한도로 하는 것입니다.4

2020년 12월 15일

발신인:임대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12

첨부서류: 화재현장조사서, 견적서, 가압류결정, 채권양도통지서 등.

본 우편물은 2020-12-15

제16231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고양일산우체국장

고양일산우체국

20 - 16231

2020. 12. 15.

화 재 현 장 조 사 서

□ 화재발생 개요

○ 일 시: 2020. 4. 6. 12:05경

○ 장 소: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건물

○ 인명 피해: 사망자 0명, 부상자 0명

○ 재산 피해: 합계 5,000만 원 (부동산 피해 5,000만 원)

- 부동산 건물 1층 점포 외벽소실 3,000만 원 상당3

건물 2층 물류창고 일부 소실 2,000만 원 상당

[중략]

□ 화재조사 개요

○ 화재 원인:1층 전면 침구용품점 출입구 부근에서 발화해 2층이 연소됨

1층 발화 원인은 불명3

<개요>

◇ 최초 목격자 김○○(남자/55세)이 인근을 지나다가 1층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소방서에 전화했다고 진술하고 있음

◇ 현장에서 화재 진행방향을 확인한바, 1층에서 발화하여 2층으로 연소·확대되는 연소패턴을 발견할 수 있었음

◇ 현장에서 전기적인 요인 등 화재 발생 관련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음

◇ 화재 현장에서 방화흔 등 화재 관련 특이사항 발견치 못함

□ 결 론

계속 조사 중

[이하 생략]

2020. 7. 20.

성 동 소 방 서

작성자 소방경 김성현

견 적 서

임 대 규 귀하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건물의 수리 견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 역단 가금 액(단위: 원)
(VAT포함)
비 고
1층미장15,000,000
도장15,000,000
소계30,000,000
2층철거 및 처리비용10,000,000
전기시설10,000,000
소계20,000,000
합계50,000,000
2020년 8월 10일

성동 인테리어

서울 성동구 성수1로 77

수윤인진

대표자 윤 진 수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결 정

사 건 2019카단30510 채권가압류

채 권 자 박정우 (640215-1******)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210, 1동 1101호(문정동, 현대아파트)

채 무 자 이상주 (730525-1******)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제3채무자 임대규 (580828-1******)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주 문

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별지 목록 기재 채권을 가압류한다.

제3채무자는 채무자에게 위 채권의 지급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채무자는 다음 청구금액을 공탁하고 가압류의 집행정지 또는 그 취소를 신청할 수 있다.

청구채권의 내용 2018. 7. 25.자 대여금

청구금액 금 5,000만 원

이 유

이 사건 가압류신청은 이유 있으므로 담보로 별지 첨부의 지급보증위탁계약을 맺은 문서를 제출받고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공탁보증보험증권의 첨부는 생략함)

2019. 10. 14.

판사 백명헌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

금 5,000만 원정

채무자가 제3채무자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근린생활시설 중 1층 453㎡에 관한 2017. 11. 9.자 임대차계약에 기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위 금액에 달하는 부분. 끝.

송 달 증 명 원

귀원 2019카단30510호 채권가압류 사건에 관한 2019. 10. 14.자 채권가압류결정 정본이 2019. 10. 15. 제3채무자에게 송달되었음을 증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4

2020. 12. 10.

규임인대

신 청 인 임 대 규 (인)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귀중

위 증 명 함.

2020. 12. 10.

서 울 중 앙 지 방 법 원

서울중앙지방법원법원주사

법원주사 이하린

채권양도 통지서

수신인 1.임대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2.윤미영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발신인 이상주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1.귀하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2.본인은 오늘 귀하들에 대하여 가지는 2017년 11월 9일자 임대차계약에 기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40,000,000원을 차명호{570930-1******,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0, 12동 102호(서초동, 동일빌라트)}에게 양도하였습니다. 이에 귀하들에게 이와 같은 채권양도를 통지하는 바입니다.

3.그러니 귀하들께서는 양도된 위 금원을 위 채권의 변제기가 도래하면 즉시 차명호에게 지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년 5월 17일

주이인상

통지인이상주 (인)

채권양도양수계약서

1.당사자

양도인: 이상주

양수인: 차명호

2.양도 대상물

이상주가 임대규, 윤미영에 대해 가지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22 지상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2층 건물 중 1층 453㎡에 대한 2017년 11월 9일자 임대차계약에 기한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40,000,000원

3.양도 목적

양도인은 양수인으로부터 차용한 대여금에 대한 변제조로 위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40,000,000원을 양수인에게 양도함.

2019년 5월 17일

주이인상

양도인 이상주 (730525-1******) (인)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호차인명

양수인 차명호 (570930-1******) (인)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0, 12동 102호(서초동, 동일빌라트)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토지
[토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45고유번호 1258-1992-569358
【표 제 부】 (토지의 표시)
표시번호접 수소 재 지 번지 목면 적등기원인 및 기타사항
1
(전2)
1992년12월9일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45잡종지1,320㎡부동산등기법 제177조의6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07월14일 전산이기
【갑 구】 (소유권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 기 목 적접 수등 기 원 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
(전5)
소유권이전2001년5월12일
제1958호
2001년3월18일
매매
소유자 오혜선 490925-2******
서울 서초구 반포동 15 백마빌라 1동
102호
부동산등기법 제177조의6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07월14일 전산이기
2소유권이전2019년4월1일
제2683호
2019년2월27일
상속
소유자 이상주 730525-1******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3소유권이전2019년8월1일
제5218호
2019년8월1일
매매
소유자 박계호 780716-1******
서울 성북구 돈암로 15, 101동 201호
(돈암동, 한신아파트)
거래가액 금300,000,000원
4가압류2019년11월15일
제7918호
2019년11월15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의 가압류결정(2019카단25991)
청구금액 금37,000,000원
채권자 최영만6 781009-1******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28, A동 1305호
(역삼동, 그린빌라)
---- 이 하 여 백 ----

수수료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등기과 / 발행등기소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이 증명서는 등기기록의 내용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1일

등기정보중앙관리소전산운영책임관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전산운영책임관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등기기록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증명서는 컬러 또는 흑백으로 출력 가능함.

발행번호 1215454596394364515155831517 1/1 발급확인번호 TIEN-CGFL-2753 발행일 2020/12/11

대 법 원

문서 하단의 바코드를 스캐너로 확인하거나 인터넷등기소(http://iros.go.kr)의 발급확인 메뉴에서 발급확인번호를 입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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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울 가 정 법 원

판 결

사 건 2020드단3282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등

원 고 김인수 (780106-1******)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피 고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변 론 종 결2020. 5. 24.

판 결 선 고2020. 6. 14.

주 문

1. 원고와 망 박미리(411015-2******, 등록기준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북1길 33-1)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

2. 원고와 망 오혜선(490925-2******, 등록기준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3길 8-3)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함을 확인한다.

3.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청 구 취 지

주문과 같다.

이 유

1. 인정사실

가. 원고는 가족관계등록부상 망 김재박을 아버지로, 망 박미리를 어머니로 하여 그들 사이에 태어난 친생자로 등재되어 있다.

나. 그러나 사실 원고는 망 김재박과 망 오혜선 사이에서 출생한 혼외자로, 망 오혜선에 의해 양육되었다.5

다. 유전자검사에서도 망 오혜선의 친생자인 이부동복 형제 이상주와 원고 사이에 동일 모계에 의한 혈연관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인정근거] 갑 제1 내지 11호증(가지번호 포함)의 각 기재, 주식회사 휴먼패스에 대한 유전자감정촉탁결과, 변론 전체의 취지

2. 판단

위 인정사실에 의하면, 원고와 망 박미리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하지 아니하고, 원고와 망 오혜선 사이에 친생자관계가 존재함이 명백하다. 그러므로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이유 있어 이를 인용하고,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사 하정엽

가

족

가족관계증명서 [폐쇄]

등록기준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3길 8-3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본인오혜선(吳惠善)1949년 09월 25일490925-2******여大川
가 족 사 항

사망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부오자룡(吳子龍)1921년 12월 18일211218-1******남大川
모윤순례(尹順禮)1925년 11월 14일251114-2******여坡平
자녀이상주(李尙周)1973년 05월 25일730525-1******남全州
자녀김인수(金寅洙)1978년 01월 06일780106-1******남安東
위 가족관계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0일

서울특별시서초구청장의인

민원사무전용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기본증명서 [폐쇄]

등록기준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3길 8-3
구분상 세 내 용
작성[가족관계등록부 작성일] 2008년 01월 01일
[작성사유]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부칙 제3조 제1항
폐쇄[폐쇄일] 2019년 3월 15일
[폐쇄사유] 사망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본인오혜선(吳惠善)1949년 09월 25일490925-2******여大川
일반등록사항
구분상 세 내 용
출생[출생장소]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1
[신고일] 1949년 12월 2일
[신고인] 부
사망[사망일시] 2019년 2월 27일5
[사망장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고일] 2019년 3월 15일
[신고인] 자녀 이상주
[처리관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위 기본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0일

서울특별시서초구청장의인

민원사무전용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혼인관계증명서 [폐쇄]

등록기준지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3길 8-3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본인오혜선(吳惠善)1949년 09월 25일490925-2******여大川
혼인사항기록할 사항이 없습니다.
구분상 세 내 용
혼인[혼인신고일] 1970년 5월 10일
[배우자] 이대복
이혼[협의이혼신고일] 1974년 2월 18일
[배우자] 이대복
[배우자의 주민등록번호] 370815-1******
[처리관서] 경남 함안군 함안읍
위 혼인관계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0일

서울특별시서초구청장의인

민원사무전용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가

족

가족관계증명서

등록기준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북1길 33-1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본인김인수(金寅洙)1978년 01월 06일780106-1******남安東
가 족 사 항

사망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부김재박(金在博)1938년 04월 11일380411-1******남安東
모오혜선(吳惠善)1949년 09월 25일490925-2******여大川
위 가족관계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0일

서울특별시서초구청장의인

민원사무전용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가족관계증명서 [폐쇄]

가

족

등록기준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북1길 33-1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본인김재박(金在博)1938년 04월 11일380411-1******남安東
가 족 사 항

사망

사망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부김충진(金忠鎭)1915년 05월 01일150501-1******남安東
모홍가선(洪佳善)1920년 03월 04일200304-2******여海州
사망

배우자

박미리(朴美理)

1941년 10월 15일

411015-2******

여

密陽

자녀

김인수(金寅洙)

1978년 01월 06일

780106-1******

남

安東

위 가족관계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0일

서울특별시서초구청장의인

민원사무전용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통지서

수신인:이상주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형님 보시오.

이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부득이 형님이 법대로 하라고 하니 나 또한 어쩔 수 없소.

우리 두 사람을 낳아주신 어머님이 돌아가신 후에 나는 어머님이 아무런 재산도 남기지 않고 돌아가신 줄로만 알았소. 그런데 박계호로부터 형님이 박계호에게 상속받은 안산 땅을 팔았다고 들어서 무슨 땅인가 하고 확인해 보았소. 그때 어머님이 남긴 유산을 형님이 함부로 단독 등기하고 박계호에게 팔아넘긴 일을 알게 되었던 것이오. 내가 이 문제로 지난번 만났을 때 따졌더니 그때 형님 뭐라 그랬소? 가족관계부상 아들로 되어 있지 않으니 상속도 받지 못한다고 하지 않았소? 그때 내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소.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법원에서 친자관계확인 판결을 받아서 지난 7월에 가족관계부도 고쳤소. 이제 등기를 바로잡는 일만 남았소. 나도 어머님의 상속인이니 형님 마음대로 팔아넘긴 안산 땅에 내 지분도 등기해야겠소. 정 안되면 지금 시세로 쳐서 돈으로라도 내 몫을 받아야겠소. 형님 말대로 법대로 할 터이니 그리 아시오. 이만 줄이겠소.

2020년 12월 5일

洙金印寅

발신인: 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본 우편물은 2020-12-05

제13224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강남우체국장

서울강남우체국

20 - 13224

2020. 12. 5.

통지서에 대한 답변서

수 신 인 :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네가 보낸 2020년 12월 5일자 통지서는 잘 받아 보았다.

평소 막역한 사이였던 우리들이 어쩌다 이런 문제에 휘말리게 되었는지 참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아는 변호사에게 물어 보니, 네가 친생자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안산 토지가 처분되었으므로 민법 제860조 단서에 의해 민법 제1014조에 따라 상속분 상당 가액만 청구할 수 있을 뿐이라고 한다.5 또 민법 제1014조에 보면 너는 재판의 확정에 의해 공동상속인이 되었으니 상속분 상당의 가액만 청구할 수 있을 뿐이라고 한다. 그리고 매각 당시보다 지금 토지 가격이 상당히 올랐는데(매각 가격은 3억 원인데 지금은 4억 원쯤 된다), 돌려 주어야 할 돈이 있다고 해도 지금 시세대로 쳐서 돌려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네가 정녕 이 문제를 법대로 해결하겠다면 우리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만 줄인다.

2020년 12월 20일

발 신 인 :1. 이상주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2. 박계호

서울 성북구 돈암로 15, 101동 201호(돈암동, 한신아파트)12

본 우편물은 2020-12-20

제19778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서초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

20 - 19778

2020. 12. 20.

통지서에 대한 답변서

수신인: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귀하가 보낸 2020년 12월 5일자 통지서는 잘 받아 보았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본인은 귀하의 요구에 응할 수 없습니다. 귀하는 제가 가압류한 안산 토지에 대하여 권리를 주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저는 박계호에게 받을 돈이 있어서 가압류를 했을 뿐입니다.6 제가 귀하에게 가압류를 말소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으니, 저를 상대로 소송을 해 보아야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6 법적으로 하시겠다면 마음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2월 20일

발신인:최영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28, A동 1305호(역삼동, 그린빌라)

본 우편물은 2020-12-20

제17131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역삼우체국장

서울역삼우체국

20 - 17131

2020. 12. 20.

물품 공급 계약서

매도인 김인수(이하 ‘갑’이라 한다.)와 매수인 최영만, 박계호(이하 ‘을’이라 한다.)는 아래 전자제품을 매매함에 있어 다음과 같이 계약을 체결한다.

제1조(계약당사자와 매매목적물) 갑은 다음 매매목적물 1억 원 상당을 을에게 매도하고 을은 이를 매수한다.
제품명제조사단가수량합계액(VAT 포함)
텔레비전삼성전자 주식회사150만 원101,500만 원
LG전자 주식회사150만 원101,500만 원
대형냉장고삼성전자 주식회사250만 원102,500만 원
LG전자 주식회사250만 원102,500만 원
대형세탁기삼성전자 주식회사100만 원101,000만 원
LG전자 주식회사100만 원101,000만 원
합계1억 원
제2조(매매목적물의 인도와 대금지급) ① 갑은 2019년 12월 1일까지 을에게 을의 영업점으로 위 매매목적물을 인도한다.

② 을은 2020년 12월 1일까지 갑에게 매매대금 전액을 지급하여야 한다.7·8

제3조(이자약정) 을은 전조 제1항에 따라 매매목적물을 인도받은 다음 날부터 제2항에 정한 대금지급일까지 연 3%의 이자를 가산하여 지급한다.7

2019년 11월 1일

호박인계

만최인영

洙金印寅
매
도
인
주 소서울 광진구 광장로12길 37, 1702호 (스페이스엑스)
성 명
또 는
상 호
김 인 수사업자등록번호517-31-31955전 화
번 호
(02) 545-8865
매
수
인
주 소서울 용산구 청파로27길 43, B-203 (가전랜드)
성 명
또 는
상 호
1. 최 영 만
2. 박 계 호
사업자등록번호517-43-23487전 화
번 호
(02) 356-8987
물 품 수 령 증

매도인 김인수 귀하

매수인 최영만, 박계호는 2019년 12월 1일 매도인 김인수로부터 다음 물품을 모두 정상적으로 인수하였음을 확인한다.
제품명제조사단가수량합계액(VAT 포함)
텔레비전삼성전자 주식회사150만 원101,500만 원
LG전자 주식회사150만 원101,500만 원
대형냉장고삼성전자 주식회사250만 원102,500만 원
LG전자 주식회사250만 원102,500만 원
대형세탁기삼성전자 주식회사100만 원101,000만 원
LG전자 주식회사100만 원101,000만 원
합계1억 원
2019년 12월 1일

만최인영

매 수 인 1. 최 영 만

호박인계

2. 박 계 호

내 용 증 명

수 신 : 김인수 (780106-1******)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발 신 :1. 박계호

2. 최영만

1.귀하가 보낸 2020년 12월 5일자 내용증명우편을 잘 받아 보았습니다.

2.귀하는 위 내용증명우편에서 본인들이 2019년 12월 1일 공급받은 전자제품 대금의 지급을 구하였습니다. 본인들이 1/2씩 출자해서 동업으로 전자제품 판매업을 하려고 귀하로부터 전자제품 1억 원어치를 매수한 것은 사실입니다.7·8 그러므로 본인들이 귀하에게 전자제품 대금을 전혀 갚지 않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3. 다만 본인들도 할 말이 있습니다. 귀하는 지난 12월 1일에 최영만 소유 제네시스 승용차를 아무런 이유 없이 부수었습니다. 그로 인한 수리비로 300만 원이 나왔으니 수리비와 귀하의 전자제품 대금을 상계하는 바입니다.7

4. 또한 귀하는 박계호의 중·고등학교 동창으로서 박계호의 모친이 암으로 고생하는 것을 알고 박계호에 대한 채무를 일부 면제해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박계호뿐 아니라 최영만에 대해서도 같은 액수의 채무가 소멸하였습니다.8

2020년 12월 15일

별첨 : 1. 진술서(선현석) 2. 수리 견적서 3. 채무면제서

호박인계

발신인1.박 계 호 (780716-1******)

서울 성북구 돈암로 15, 101동 201호(돈암동, 한신아파트)

만최인영

2.최 영 만 (781009-1******)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28, A동 1305호(역삼동, 그린빌라)

서울성북우체국

20 - 14131

2020. 12. 15.

본 우편물은 2020-12-15

제14131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성북우체국장

진 술 서

본인은 2020년 12월 1일 오전 11시경 최영만이 운행하는 19나7251호 제네시스 90 차량에 동승하여“보헤미안”카페에 갔던 일이 있습니다.

당시 최영만은 본인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카페 안으로 들어가고 본인은 차량 근처에서 담배 한 대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약 30분이 흘렀을 때쯤 최영만이 후다닥 뛰어나와 쳐다보니 김인수가 뒤를 쫓아 나오면서 최영만에게“건방진 놈”이라며 소리지르고, 이어 소지하고 있던 몽둥이로 카페 앞에 주차된 위 제네시스 승용차의 앞 유리창과 보닛을 내리쳐 파손한 사실을 목격하여 알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3일

석선인현

진술인 선 현 석

수리 견적서

최 영 만 귀하

◇ 차량 제원

차종: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90 (2018년산)

차량번호: 19나7251

소유자: 최영만

◇ 수리 내역

⒈ 전방 유리창 전면 교체

1) 재료비 70만 원

2) 공임 30만 원

2. 보닛 교체 및 도장

1) 재료비 150만 원

2) 공임 50만 원

3. 합계: 300만 원

KS 표준수리비에 따라 산정한 수리비 견적임을 확인합니다.

2020년 12월 3일

예산 자동차 정비 (사업자 등록번호: 321-32-77345)

두김인일

대표자 김 일 두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B동 101호(성수동, 성동 자동차월드 빌딩)

채 무 면 제 서

박 계 호 귀하

서울 성북구 돈암로 15, 101동 201호(돈암동, 한신아파트)

본인은 귀하가 본인에 대하여 부담하고 있는 물품대금 중 7,000만 원 및 7,000만 원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오늘 날짜로 면제합니다.8

2020년 12월 7일

洙金印寅

김인수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

수신인:1.박계호

서울 성북구 돈암로 15, 101동 201호(돈암동, 한신아파트)

2.최영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28, A동 1305호(역삼동, 그린빌라)

귀하들이 보낸 2020년 12월 15일자 내용증명은 2020년 12월 17일 받아 보았습니다. 최영만 씨 승용차를 부순 것은 제가 잠시 화가 나서 그런 것으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7 박계호에게 채무를 면제해 준 것은 사실이지만 최영만 씨에 대해서까지 채무를 면제할 생각은 없었습니다.8 이 점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2020년 12월 20일

洙金印寅

발신인 :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본 우편물은 2020-12-20

제17135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역삼우체국장

서울역삼우체국

20 - 17135

2020. 12. 20.

차 용 증

대여인:김인수 (780106-1******)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차용인: 정의숙 (650820-2******)

서울 관악구 신림로1길 13, 101호(신림동, 미림빌라)

금 액: 일금 2억 원10

이 자: 월 1%(이자는 매월 말에 지급하기로 함)

변제기: 2014년 3월 31일11

차용인은 대여인으로부터 위와 같이 금전을 차용하기로 하고 위 돈을 지급받았으므로, 변제기에 확실히 변제할 것을 약속합니다.

2013년 4월 1일

洙金印寅

대여인 김인수

淑鄭印宜

차용인 정의숙

公大證韓

공증인가대한종합법률사무소의인

공증사무전용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말소사항 포함) - 토지

[토지] 평택시 서정동 296-2 고유번호 1102-1961-111495

【 표 제 부 】 (토지의 표시)
표시번호접 수소 재 지 번지 목면 적등기원인 및 기타사항
1
(전2)
2007년9월8일평택시 서정동 296-2대455㎡부동산등기법 제177조의6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1년07월14일 전산이기
【 갑 구 】 (소유권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 기 목 적접 수등 기 원 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
(전2)
소유권이전2007년9월8일
제4983호
2007년8월12일
매매
소유자 박을동 550725-1******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 12 무악아 파트 101동 103호
2소유권이전2010년10월13일
제5422호
2010년9월11일
매매
소유자 정의숙 650820-2******
평택시 서정동 15 동산아파트 103 동 101호
2-12번등기명의인표시변경2012년2월3일
제2216호
2012년1월24일
전거
정의숙의 주소
서울 관악구 신림로1길 13, 101호
(신림동, 미림빌라)
3소유권이전2012년3월10일
제3123호
2012년2월10일
매매
소유자 정미숙 681102-2******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12길, 103동
1701호(사당동, 자이아파트)
--- 이 하 여 백 ---

*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 등기부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발행번호 1215454596394364515155331513 1/2 발급확인번호 TIEN-DGEL-8569 발행일 2020/12/02

대 법 원

[토지] 평택시 서정동 296-2 고유번호 1102-1961-111495

【 을 구 】 (소유권 이외의 권리에 관한 사항)
순위번호등 기 목 적접 수등 기 원 인권리자 및 기타사항
1근저당권설정2020년7월13일
제4977호
2020년7월13일
설정계약
채권최고액 금360,000,000원
채무자 정미숙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12길, 103동 1701호
(사당동, 자이아파트)
근저당권자 송화선 670207-2******
서울 종로구 사직로13길, 104동 1404호
(사직동, 스페이스본)
--- 이 하 여 백 ---

수수료 금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수원지방법원 송탄등기소 / 발행등기소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이 증명서는 등기기록의 내용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2일

등기정보중앙관리소전산운영책임관

법원행정처 등기정보중앙관리소 전산운영책임관

*실선으로 그어진 부분은 말소사항을 표시함. *등기기록에 기록된 사항이 없는 갑구 또는 을구는 생략함.

*증명서는 컬러 또는 흑백으로 출력 가능함.

발행번호 1215454596394364515155331513 2/2 발급확인번호 TIEN-DGEL-8569 발행일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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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급확인번호를 통한 확인은 발행일부터 3개월까지 5회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대 법 원

통지서에 대한 답변서

수신인: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귀하가 보낸 2020년 12월 10일자 통지서는 잘 받아 보았습니다.

고향 선후배로서 친분이 있던 귀하로부터 빌린 돈 2억 원은 주식회사 케이터맘의 공장 신축 자금으로 쓰고 그 덕분에 제가 케이터맘 대표이사에 취임도 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또 이 돈을 약속한 날짜에 갚지 못하여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택시 서정동 296-2 토지에 설정된 근저당권을 말소하는 문제는 귀하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평택시 토지의 명의를 제 동생 앞으로 해 둔 것은 사실이지만, 아는 변호사에게 물어 보니, 토지 소유 명의가 제가 아니라 제 동생 앞으로 되어 있으므로 제 동생의 채권자가 아니라 저의 채권자인 귀하가 근저당권등기에 대해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합니다.

2020년 12월 21일

발신인:정의숙

서울 관악구 신림로7길 25, 102동 304호(신림동, 무지개아파트)

본 우편물은 2020-12-21

제14911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신림우체국장

서울신림우체국

20 - 14911

2020. 12. 21.

통지서에 대한 답변서

수신인: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귀하가 보낸 2020년 12월 10일자 통지서는 잘 받아 보았습니다.

귀하가 말씀하신 대로 제 명의로 되어 있는 평택시 서정동 296-2 토지는 제 언니인 정의숙 소유이나 명의만 제 앞으로 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10 그러나 명의는 제 앞으로 되어 있지만, 근저당권설정 계약을 한 것은 제가 아니라 제 언니입니다. 참고로 저와 정의숙, 송화선 사이의 확약서를 첨부해 보내 드립니다. 이 확약서를 보시면 그간의 사정을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귀하가 언니에게 빌려 준 돈은 케이터링 업체인 주식회사 케이터맘의 공장 설립 자금으로 사용되었고, 그 후 언니는 주식회사 케이터맘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으므로, 상사소멸시효가 적용되어 이미 청구할 수 없는 것으로 압니다.11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2020년 12월 21일

발신인:정미숙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12길, 103동 1701호(사당동, 자이아파트)

본 우편물은 2020-12-21

제17811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동작우체국장

서울동작우체국

20 - 17811

2020. 12. 21.

확 약 서

정의숙, 정미숙, 송화선은 2020년 7월 13일 그간의 채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확약함.

1. 정미숙 명의로 되어 있는 평택시 서정동 296-2 토지는 사실 정의숙이 실제 소유하고 있으나, 동생인 정미숙의 명의를 빌려 등기해 놓은 토지임을 확인함.9

2. 정의숙은 2018년 4월 1일 송화선으로부터 3억 원을 이자 없이 변제기를 2019년 11월 30일로 정하여 차용하였는데, 이를 갚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함.

3. 정의숙은 평택시 토지 외에 정의숙 명의로 된 아무런 재산이 없으므로 송화선에게 오늘 날짜로 평택시 토지에 대해 3억 원의 담보로 근저당권을 설정해 주기로 함.9 다만 지금 등기가 정미숙 명의로 되어 있으므로 등기소에 제출하는 근저당권설정계약서는 정미숙 명의로 작성해 주기로 함.

4. 송화선은 평택시 토지가 정미숙 명의로 되어 있으나 사실은 정의숙의 토지임을 양해하고, 평택시 토지를 담보로 제공받는 데 동의함.9

5. 정의숙은 2021년 3월 31일까지 3억 원을 갚지 못하면 송화선이 평택시 토지에 대해 경매를 하더라도 이의하지 아니할 것임을 확약함.

2020년 7월 13일

淑鄭印宜

정의숙 (650820-2******)

서울 관악구 신림로7길 25, 102동 304호(신림동, 무지개아파트)

淑鄭印美

정미숙 (681102-2******)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12길, 103동 1701호(사당동, 자이아파트)

瑄宋印和

송화선 (670207-2******)

서울 종로구 사직로13길, 104동 1404호(사직동, 스페이스본)

가

족

가족관계증명서

등록기준지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로 12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본인정진명(鄭辰明)1938년 12월 21일381221-1******남海州
가 족 사 항
구분성 명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성별본
자정의숙(鄭宜淑)1965년 08월 20일650820-2******여海州
자정미숙(鄭美淑)1968년 11월 02일681102-2******여海州
배우자

강수진(姜秀眞)

1945년 04월 19일

450419-2******

여

晉州

위 가족관계증명서는 가족관계등록부의 기록사항과 틀림없음을 증명합니다.

서기 2020년 12월 10일

서울특별시서초구청장의인

민원사무전용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수수료 금 1,000원 영수함. 관할등기소 수원지방법원 화성등기소 / 발행등기소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등기번호001142등기사항전부증명서(현재사항)
등록번호110111-017442
상 호 주식회사 케이터맘. . 변경
. . 등기
본 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로 27, 704호
(원천동, 원천빌딩)
. . 변경
. . 등기
공고방법 서울시내에서 발행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변경
. . 등기
1주의 금액 금 10,000원. . 변경
. . 등기
발행할 주식의 총수 1,000,000주. . 변경
. . 등기
발행주식의 총수와
그 종류 및 각각의 수
자본의 총액변 경 연 월 일
등 기 연 월 일
발행주식의 총수 100,000주
보통주식100,000주
우선주식 0주
금 1,000,000,000원. . 변경
. . 등기
목 적
1. 식음료 제조, 판매업
2. 제1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임원에 관한 사항
이사 배성권 740720-1******
2013년 05월 01일 취임 2013년 05월 01일 등기
이사 양영민 830110-1******
2013년 05월 01일 취임 2013년 05월 01일 등기
이사 정의숙 650820-2******
2013년 05월 01일 취임 2013년 05월 01일 등기
대표이사 정의숙 650820-2****** 서울 관악구 신림로1길 13, 101호(신림동, 미림빌라)
2013년 05월 01일 취임 2013년 05월 01일 등기
감사 임재영 660810-1******
2013년 05월 01일 취임 2013년 05월 01일 등기
등기부 등본입니다. {다만 신청이 없는 경우에는 효력이 없는 등기사항과

지배인(대리인), 지점(분사무소)의 등기사항을 생략하였습니다.}

서기 2013년 07월 01일

서울중앙지방법원등기국등

기관의인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등기관

4010915313667289567922482064-1234-4032 1/1 발행일 2013/07/01

통지서에 대한 답변서

수신인:김인수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귀하가 보낸 2020년 12월 10일자 통지서는 잘 받아 보았습니다.

위 통지서에서 귀하는 본인이 정미숙 명의 평택시 토지에 설정받은 근저당권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면서 등기를 말소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귀하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평택시 토지가 정의숙이 정미숙에게 명의신탁한 토지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귀하는 등기부상 소유자인 정미숙의 채권자가 아니라 정의숙의 채권자입니다.11 이뿐만 아니라 귀하가 정의숙에게 빌려 준 돈은 정의숙이 케이터링 업체인 주식회사 케이터맘의 구리시 공장 신축 자금으로 썼고, 그 후 정의숙이 위 회사의 대표이사가 되었으므로, 귀하의 정의숙에 대한 채권은 상사채권으로서 이미 소멸시효가 완성된 것입니다.11 귀하가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은 귀하 마음이지만, 어차피 해 보아야 안되는 일을 벌이는 귀하가 딱해 보여 드리는 말씀이니 자중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12월 21일

발신인:송화선

서울 종로구 사직로13길, 104동 1404호(사직동, 스페이스본)

서울종로우체국

20 - 21231

2020. 12. 21.

본 우편물은 2020-12-21

제21231호에 의하여

내용증명우편물로 발송하였음을 증명함

서울종로우체국장

확 인 : 법무부 법조인력과장

답안 목차
금답안 본문
[리더 풀이 예시 — 법무부가 공개한 모범답안이 아니라, 기록(의뢰인 상담일지·임대차계약서·채권압류 및 전부명령·채권가압류결정·채권양도 통지서·화재현장조사서·견적서·등기사항전부증명서·친생자관계존재확인 판결·가족관계 서류·물품 공급 계약서·채무면제서·차용증·확약서 및 각 내용증명)에 기초해 작성한 예시 답안입니다.]
소장
원 고 김인수 (780106-1******)
서울 강남구 역삼로25길 4, 11동 902호(역삼동, 무진아파트)
소송대리인 변호사 노형탁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120, 405호(서초동, 뉴로이어스빌딩)
전화 02)3481-1400, 팩스 02)3481-1401
피 고 1. 임대규 (580828-1******)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로 23, 3동 701호(장항동, 호수마을)
2.이상주 (730525-1******)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8, 102동 1105호(양재동, 송림아파트)
3.박계호 (780716-1******)
서울 성북구 돈암로 15, 101동 201호(돈암동, 한신아파트)
4.최영만 (781009-1******)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28, A동 1305호(역삼동, 그린빌라)
5.정미숙 (681102-2******)
서울 동작구 사당대로12길, 103동 1701호(사당동, 자이아파트)
6.송화선 (670207-2******)
서울 종로구 사직로13길, 104동 1404호(사직동, 스페이스본)
전부금 등 청구의 소
청 구 취 지
1.피고 임대규는 원고에게 1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2.원고에게 별지 목록 제2항 기재 토지 중 2분의 1 지분에 관하여,
가.피고 이상주는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등기과 2019. 4. 1. 접수 제2683호로 마친 소유권이전등기의,
나.피고 박계호는 같은 등기과 2019. 8. 1. 접수 제5218호로 마친 소유권이전등기의
각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라.
3.피고 최영만은 원고에게 제2의 나.항 기재 말소등기에 대하여 승낙의 의사표시를 하라.
4.원고에게,
가.피고 최영만은 8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0. 12. 2.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6%,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고,
나.피고 박계호는 피고 최영만과 연대하여 위 가.항 기재 돈 중 3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0. 12. 2.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6%,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5.가. 피고 송화선과 정의숙 사이에 별지 목록 제3항 기재 토지에 관하여 2020. 7. 13. 체결된 근저당권설정계약을 취소한다.
나.피고 송화선은 피고 정미숙에게 위 토지에 관하여 수원지방법원 송탄등기소 2020. 7. 13. 접수 제4977호로 마친 근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라.
다.피고 정미숙은 정의숙에게 위 토지에 관하여 같은 등기소 2012. 3. 10. 접수 제3123호로 마친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라.
6.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7.제1항 및 제4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청 구 원 인
1.피고 임대규에 대한 전부금 청구
가.임대차계약과 보증금반환채무
(1)피고 임대규와 그 처 윤미영은 별지 목록 제1항 기재 건물(이하 '성수동 건물')을 각 2분의 1 지분씩 공유하고 있는데, 2017. 11. 9. 공동임대인으로서 이상주에게 성수동 건물 중 1층 453㎡(이하 '이 사건 점포')를 보증금 130,000,000원, 월 차임 2,000,000원(매월 8일 후불), 임대기간 2017. 11. 9.부터 2020. 11. 8.까지로 정하여 임대하고, 같은 날 보증금 전액을 받고 이 사건 점포를 인도하였습니다.
(2)2020. 4. 6. 12:05경 이 사건 점포의 전면 출입구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성수동 건물 중 1층 일부와 2층이 불에 탔고, 진화 과정에서 건물 전부를 점포로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상주는 그 무렵 영업을 폐지하고 점포에 남아 있던 물건을 모두 반출한 뒤 출입문 열쇠를 피고 임대규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이로써 임대인의 사용·수익하게 할 의무는 이행불능이 되었고 이상주는 이 사건 점포를 반환하였습니다. 임대인이 목적물을 사용·수익하게 할 의무가 이행불능이 되고 "이러한 이행불능이 일시적이라고 볼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임대차는 당사자의 해지 의사표시를 기다릴 필요 없이 당연히 종료"됩니다(대법원 1996. 3. 8. 선고 95다15087 판결). 위 판결은 임대인이 소유권을 잃어 인도를 요구받은 사안에 관한 것이므로, 화재로 목적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된 이 사건에 같은 결론을 적용하는 것은 판시 자체가 아니라 같은 법리에서 나온 추론입니다. 피고 임대규 스스로도 2020. 12. 15.자 답변에서 임대차의 존속을 주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 임대차는 늦어도 이상주가 열쇠를 넘겨준 2020. 4.경 종료되었고, 목적물 반환도 마쳐졌으므로 보증금반환채무의 이행기가 도래하였습니다.
(3)"건물의 공유자가 공동으로 건물을 임대하고 보증금을 수령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임대는 각자 공유지분을 임대한 것이 아니고 임대목적물을 다수의 당사자로서 공동으로 임대한 것이고 그 보증금 반환채무는 성질상 불가분채무에 해당"합니다(대법원 1998. 12. 8. 선고 98다43137 판결). 불가분채무에는 연대채무에 관한 민법 제413조가 준용되므로(민법 제411조), 피고 임대규는 보증금 전액에 관하여 반환의무를 부담합니다.
나.채권압류 및 전부명령
(1)원고는 이상주에 대한 공증인가 호수합동법률사무소 증서 2018년 제4101호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 정본에 기하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타채20155호로 이상주의 피고 임대규에 대한 위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100,000,000원에 대하여 2019. 10. 8. 채권압류 및 전부명령을 받았습니다. 위 명령은 2019. 10. 12. 이상주와 제3채무자인 피고 임대규에게 각 송달되었고 2019. 10. 20. 확정되었습니다.
(2)전부명령이 있으면 압류된 채권은 지급에 갈음하여 압류채권자에게 이전되고(민사집행법 제229조 제3항), 전부명령이 확정되면 제3채무자에게 송달된 때에 채무자가 채무를 변제한 것으로 봅니다(같은 법 제231조). 따라서 위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중 100,000,000원은 2019. 10. 12. 원고에게 이전되었습니다.
(3)위 전부명령은 공동임대인 중 피고 임대규만을 제3채무자로 하고 있으므로, 원고는 전부명령의 효력이 확실히 미치는 피고 임대규에게만 전부금을 청구합니다. 피고 임대규의 보증금반환채무는 위와 같이 불가분채무이므로 그 지급범위가 지분비율로 줄어들지 않습니다.
다.보증금에서 공제될 금액 — 1층 점포 수리비 30,000,000원
(1)임차보증금은 "임대차존속중의 임료뿐만 아니라 건물명도의무이행에 이르기까지 발생한 손해배상채권 등 임대차계약에 의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 대하여 갖는 일체의 채권을 담보"하고(대법원 1988. 1. 19. 선고 87다카1315 판결), 임차보증금반환채권에 대한 전부명령은 "임대차관계 종료 후 그 목적물이 명도되기까지 사이에 발생한 임대인의 채권을 공제한 잔액에 관하여서만" 유효합니다(대법원 1998. 10. 20. 선고 98다31905 판결).
(2)임차 건물이 화재로 훼손된 경우 "임차인은 이행불능이 자기가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인한 것이라는 증명을 다하지 못하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고, "화재 등의 구체적인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아니한 때에도 마찬가지"이며, 이 법리는 "반환된 임차 건물이 화재로 인하여 훼손되었음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구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대법원 2017. 5. 18. 선고 2012다86895, 86901 전원합의체 판결). 이 사건 화재는 이상주가 임차한 1층 전면 출입구 부근에서 발화하였고 발화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기록상 이상주가 자기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화재가 났다는 점을 증명할 자료나 화재가 임대인이 지배·관리하는 영역의 하자로 발생하였다고 볼 사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임차 부분인 1층 점포의 수리비 30,000,000원(미장 15,000,000원, 도장 15,000,000원)은 이상주의 손해배상채무로서 보증금에서 공제됨을 인정하고, 원고는 이를 미리 반영하여 청구합니다.
(3)그러면 공제 후 보증금 잔액은 100,000,000원(=130,000,000원-30,000,000원)이고, 이는 원고가 전부받은 금액과 같으므로 원고는 100,000,000원 전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라.피고 임대규의 주장에 대한 반박
(1)2층 물류창고 수리비 20,000,000원 공제 주장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에 관하여 임대인이 채무불이행을 원인으로 배상을 구하려면 "임차인이 보존·관리의무를 위반하여 화재가 발생한 원인을 제공하는 등 화재 발생과 관련된 임차인의 계약상 의무 위반이 있었음이 증명되고, 그러한 의무 위반과 임차 외 건물 부분의 손해 사이에 상당인과관계가 있으며", 그 손해가 배상범위에 속하여야 합니다(대법원 2017. 5. 18. 선고 2012다86895, 86901 전원합의체 판결). 2층 물류창고는 이상주의 임차 부분이 아니고, 화재현장조사서상 발화 원인은 불명이며 전기적 요인이나 방화흔 등 특이점도 발견되지 않았으므로, 이상주의 의무 위반이 증명되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2층 수리비는 보증금에서 공제될 수 없습니다.
(2)압류 경합으로 전부명령이 무효라는 주장
전부명령이 제3채무자에게 송달될 때까지 그 금전채권에 관하여 다른 채권자가 압류·가압류 또는 배당요구를 한 경우에만 전부명령은 효력을 가지지 않습니다(민사집행법 제229조 제5항). 기준은 전부명령의 확정 시가 아니라 제3채무자에 대한 송달 시입니다. 박정우의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카단30510 채권가압류결정은 2019. 10. 15. 피고 임대규에게 송달되어, 원고의 전부명령이 송달된 2019. 10. 12.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압류의 경합은 없고, 위 가압류는 이미 원고에게 이전된 부분에 효력을 미칠 수 없습니다.
(3)차명호에 대한 채권양도분 40,000,000원 공제 주장
지명채권 양도의 통지는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하지 아니하면 채무자 이외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민법 제450조 제2항). 채권양도 통지가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것이 아닌 경우에는 위 양도통지나 승낙으로서는 제3자에 대항할 수 없는 것이므로 위 채권에 관하여 전부명령을 받은 자는 위 채권양도를 부인하는 우월한 권리를 가진다"(대법원 1986. 2. 11. 선고 85다카1087 판결). 이상주가 2019. 5. 17. 작성한 채권양도 통지서는 우편으로 2019. 5. 19. 피고 임대규에게 도달하였을 뿐 내용증명 등 확정일자 있는 증서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차명호는 전부채권자인 원고에게 양수를 대항할 수 없고, 피고 임대규도 이를 이유로 원고에 대한 지급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4)보증금의 2분의 1인 65,000,000원 한도라는 주장
앞서 본 바와 같이 공동임대인의 보증금반환채무는 성질상 불가분채무이므로(대법원 1998. 12. 8. 선고 98다43137 판결), 피고 임대규가 공유지분 비율에 따라 2분의 1만 책임진다는 주장은 이유 없습니다.
마.소결
피고 임대규는 원고에게 전부금 1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원고가 구하는 바에 따라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 본문 및 같은 항 본문의 법정이율에 관한 규정에 따른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2.피고 이상주, 박계호, 최영만에 대한 안산시 토지 관련 청구
가.원고의 상속지분
(1)별지 목록 제2항 기재 토지(이하 '안산 토지')는 망 오혜선이 2001. 5. 12.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토지입니다. 오혜선은 2019. 2. 27. 사망하였고, 사망 당시 배우자가 없었습니다(1974. 2. 18. 이대복과 협의이혼, 김재박과는 사실혼에 그침). 오혜선의 직계비속은 이대복과의 사이에서 출생한 피고 이상주와 김재박과의 사이에서 출생한 원고 두 사람입니다.
(2)"혼인 외의 출생자와 생모 사이에는 생모의 인지나 출생신고를 기다리지 아니하고 자의 출생으로 당연히 법률상의 친자관계가 생기고, 가족관계등록부의 기재나 법원의 친생자관계존재확인판결이 있어야만 이를 인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대법원 2018. 6. 19. 선고 2018다1049 판결). 원고는 출생과 동시에 오혜선의 자녀였고, 서울가정법원 2020드단3282 판결은 이를 확인한 것에 불과합니다.
(3)따라서 원고와 피고 이상주는 오혜선의 동순위 상속인으로서(민법 제1000조 제1항 제1호) 각 2분의 1의 상속분을 가지며(민법 제1009조 제1항), 원고는 상속개시와 동시에 등기 없이 안산 토지의 2분의 1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민법 제187조).
나.피고 이상주, 박계호 명의 각 소유권이전등기 중 2분의 1 지분의 원인무효
(1)피고 이상주는 원고가 가족관계등록부에 오혜선의 자녀로 등재되어 있지 않은 것을 기화로 2019. 4. 1.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등기과 접수 제2683호로 안산 토지 전부에 관하여 자기 단독 명의로 상속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고, 2019. 8. 1. 같은 등기과 접수 제5218호로 피고 박계호에게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 주었습니다.
(2)피고 이상주 명의 등기 중 원고의 상속지분인 2분의 1 지분 부분은 실체관계에 부합하지 않는 원인무효의 등기이고, 피고 박계호 명의 등기 중 같은 지분 부분은 무권리자로부터 이전받은 것이어서 역시 원인무효입니다. 우리 법은 등기의 공신력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피고 박계호가 그 사정을 몰랐다 하더라도 그 지분을 취득할 수 없습니다.
(3)원고의 이 청구는 상속권이 침해되었음을 이유로 한 것이어서 상속회복청구에 해당하나, 상속회복청구권은 침해를 안 날부터 3년, 침해행위가 있은 날부터 10년이 지나면 소멸하는데(민법 제999조 제2항), 침해행위인 피고 이상주 명의 등기가 2019. 4. 1. 마쳐졌으므로 그로부터 10년이 지나지 않았고, 원고가 침해를 안 날은 그 이후이므로 그로부터 3년도 지나지 않아 위 기간 내입니다.
(4)원고는 등기 명의를 바로잡아 자기 지분을 아무런 부담 없이 등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이전등기가 아니라 순차로 마쳐진 각 등기 중 원고 지분 부분의 말소를 구합니다. 이전등기 방식으로는 피고 박계호 명의 등기를 바탕으로 마쳐진 피고 최영만의 가압류등기가 원고 지분에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다.피고 최영만에 대한 승낙의 의사표시 청구
(1)등기의 말소를 신청하는 경우에 그 말소에 대하여 등기상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있을 때에는 그 제3자의 승낙이 있어야 하고, 말소할 때 제3자 명의의 등기는 등기관이 직권으로 말소합니다(부동산등기법 제57조).
(2)피고 최영만은 피고 박계호에 대한 채권자로서 2019. 11. 15.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2019카단25991 가압류결정에 따라 피고 박계호 소유 명의의 안산 토지에 가압류등기(청구금액 37,000,000원)를 마쳤으므로, 피고 박계호 명의 등기 중 원고 지분의 말소에 관하여 등기상 이해관계 있는 제3자입니다.
(3)위 가압류는 원인무효인 피고 박계호 명의 등기 중 원고 지분 부분에 관한 한 효력이 없으므로, 피고 최영만은 원고에게 그 말소에 승낙할 의무가 있습니다. 피고 최영만은 피고 박계호에게 받을 돈이 있어 가압류하였을 뿐이라며 말소에 응할 수 없다고 하나, 그 가압류의 대상은 피고 박계호의 재산에 한정되고 처음부터 피고 박계호에게 속한 일이 없는 원고의 지분에까지 효력을 미칠 수 없으므로 위 주장은 이유 없습니다. 피고 박계호 자신의 2분의 1 지분에 대한 가압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라.피고 이상주, 박계호의 주장에 대한 반박
(1)피고 이상주, 박계호는 원고가 친생자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안산 토지가 처분되었으므로 민법 제860조 단서와 제1014조에 따라 원고는 상속분 상당 가액만 청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2)그러나 "인지를 요하지 아니하는 모자관계에는 인지의 소급효 제한에 관한 민법 제860조 단서가 적용 또는 유추적용되지 아니하며, 상속개시 후의 인지 또는 재판의 확정에 의하여 공동상속인이 된 자의 가액지급청구권을 규정한 민법 제1014조를 근거로 자가 모의 다른 공동상속인이 한 상속재산에 대한 분할 또는 처분의 효력을 부인하지 못한다고 볼 수도 없다. 이는 비록 다른 공동상속인이 이미 상속재산을 분할 또는 처분한 이후에 모자관계가 친생자관계존재확인판결의 확정 등으로 비로소 명백히 밝혀졌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대법원 2018. 6. 19. 선고 2018다1049 판결). 원고와 오혜선 사이는 인지를 요하지 않는 모자관계이므로 원고는 피고 이상주의 처분 효력을 부인하고 지분 등기의 말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3)매각 당시 시가(300,000,000원)와 현재 시가(약 400,000,000원)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가액을 정할 것인지에 관한 주장은 가액청구를 전제로 한 것이므로, 원물인 지분 자체의 회복을 구하는 이 사건에서는 판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소결
원고에게 안산 토지 중 2분의 1 지분에 관하여 피고 이상주, 박계호는 각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할 의무가 있고, 피고 최영만은 피고 박계호 명의 등기의 말소에 대하여 승낙의 의사표시를 할 의무가 있습니다.
3.피고 최영만, 박계호에 대한 물품대금 청구
가.매매계약의 체결과 이행
원고는 전자제품 총판 대리점을 운영하는 상인인데, 2019. 11. 1. 피고 최영만, 박계호에게 텔레비전·대형냉장고·대형세탁기 합계 100,000,000원(부가가치세 포함) 상당을 매도하면서, 2019. 12. 1.까지 매수인들의 영업점에 인도하고, 매수인들은 2020. 12. 1.까지 대금 전액을 지급하되 인도받은 다음 날부터 대금지급일까지 연 3%의 이자를 가산하여 지급하기로 약정하였습니다. 원고는 2019. 12. 1. 위 물품을 모두 인도하였습니다.
나.피고들의 연대책임
(1)피고 최영만, 박계호는 각 2분의 1씩 출자하여 전자제품 판매업을 동업하기로 하고 그 영업을 위하여 위 물품을 매수하였으므로, 이는 조합(민법 제703조)의 채무입니다. "조합채무가 특히 조합원 전원을 위하여 상행위가 되는 행위로 인하여 부담하게 된 것이라면 상법 제57조 제1항을 적용하여 조합원들의 연대책임을 인정함이 상당"합니다(대법원 1998. 3. 13. 선고 97다6919 판결).
(2)판매 목적으로 물품을 매수하는 행위는 영업으로 하는 동산의 매매로서 피고들 전원에게 상행위가 되므로(상법 제46조 제1호, 제47조), 피고들은 연대하여 대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상법 제57조 제1항).
다.피고 최영만의 상계 — 약정이자 3,000,000원의 소멸
(1)원고는 2020. 12. 1. 피고 최영만 소유 제네시스 승용차의 앞 유리창과 보닛을 파손하여 수리비 3,000,000원 상당의 손해를 입혔습니다(민법 제750조). 피고들은 2020. 12. 15.자 내용증명으로 위 손해배상채권과 물품대금채권을 상계한다는 의사를 표시하였고, 원고는 이를 2020. 12. 17. 받았습니다.
(2)민법 제496조는 고의의 불법행위로 인한 채무의 채무자가 상계로 채권자에게 대항하지 못하게 할 뿐이므로, 피해자인 피고 최영만이 자기의 손해배상채권을 자동채권으로 하여 상계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원고는 이 상계가 이유 있다고 보아 청구에 미리 반영합니다.
(3)자동채권은 2020. 12. 1. 성립과 동시에 이행기에 있고, 수동채권인 물품대금도 2020. 12. 1. 이행기가 도래하였으므로 상계적상일은 2020. 12. 1.이고, 상계의 효력은 그날로 소급합니다(민법 제493조 제2항). 그날 현재 원고의 채권은 원금 100,000,000원과 2019. 12. 2.부터 2020. 12. 1.까지 1년간의 약정이자 3,000,000원(원금 100,000,000원에 연 3%를 적용한 금액)이며, 상계에는 변제충당 규정이 준용되어 이자에 먼저 충당되므로(민법 제499조, 제479조 제1항), 위 상계로 약정이자 3,000,000원이 전부 소멸하고 원금 100,000,000원이 남습니다.
(4)연대채무자 중 1인이 상계한 때에는 채권은 모든 연대채무자의 이익을 위하여 소멸하므로(민법 제418조 제1항), 위 약정이자는 피고 박계호에 대하여도 소멸하였습니다.
라.피고 박계호에 대한 일부 면제와 그 효력 범위
(1)원고는 2020. 12. 7. 피고 박계호에게 물품대금 중 70,000,000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면제하였습니다. 따라서 피고 박계호의 잔존 채무는 원금 30,000,000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입니다.
(2)피고들은 위 면제로 피고 최영만의 채무도 같은 액수만큼 소멸하였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민법 제419조는 면제의 절대적 효력을 피면제자의 부담부분에 한정하고, 일부 면제의 경우 "피면제자의 잔존 채무액이 부담부분보다 적은 경우에는 차액(부담부분 - 잔존 채무액)만큼 피면제자의 부담부분이 감소하였으므로, 차액의 범위에서 면제의 절대적 효력이 발생하여 다른 연대채무자의 채무도 차액만큼 감소"할 뿐입니다(대법원 2019. 8. 14. 선고 2019다216435 판결).
(3)피고들은 각 2분의 1씩 출자하였으므로 피고 박계호의 부담부분은 원금 100,000,000원의 2분의 1인 50,000,000원이고(민법 제424조도 균등을 추정합니다), 피고 박계호의 잔존 채무액 30,000,000원은 그 부담부분보다 20,000,000원 적습니다. 따라서 피고 최영만의 채무는 20,000,000원만큼만 감소하여 80,000,000원이 남고, 70,000,000원 전부가 소멸하였다는 피고들의 주장은 위 범위를 넘는 부분에서 이유 없습니다.
마.지연손해금
피고들은 이행기인 2020. 12. 1.까지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그 다음 날부터 지연손해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약정이율 연 3%는 상사 법정이율 연 6%(상법 제54조)보다 낮으므로, 민법 제397조 제1항 단서는 "약정이율이 법정이율 이상인 경우에만 적용되고, 약정이율이 법정이율보다 낮은 경우에는 그 본문으로 돌아가 법정이율에 의하여 지연손해금을 정할 것"입니다(대법원 2009. 12. 24. 선고 2009다85342 판결). 위 물품대금채무는 상행위로 인한 채무이므로 2020. 12. 2.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6%,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연 12%의 비율에 의한 지연손해금을 청구합니다.
바.소결
피고 최영만은 원고에게 80,000,000원, 피고 박계호는 피고 최영만과 연대하여 그중 30,000,000원 및 각 이에 대하여 2020. 12. 2.부터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6%,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4.피고 송화선, 정미숙에 대한 평택시 토지 관련 청구
가.피보전채권
원고는 2013. 4. 1. 정의숙에게 200,000,000원을 이자 월 1%(매월 말 지급), 변제기 2014. 3. 31.로 정하여 대여하였고(공정증서 작성), 정의숙은 이를 갚지 않고 있습니다. 위 대여금채권은 아래 사해행위(2020. 7. 13.) 이전에 성립한 것으로서 채권자취소권과 채권자대위권의 피보전채권이 됩니다. 원고는 의뢰인의 뜻에 따라 정의숙을 피고로 삼지 아니하며, 채권자취소소송의 피고는 수익자이고 채권자대위소송의 피고는 제3채무자이므로 정의숙을 피고로 하지 않아도 청구에 지장이 없습니다.
나.평택시 토지는 정의숙의 책임재산입니다
(1)정의숙은 2010. 10. 13. 별지 목록 제3항 기재 토지(이하 '평택 토지')에 관하여 자기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소유자였는데, 2012. 3. 10. 수원지방법원 송탄등기소 접수 제3123호로 동생인 피고 정미숙 앞으로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 주었습니다. 이는 실제 매매가 아니라 등기명의만 빌린 것이라는 사실을 정의숙, 피고 정미숙, 피고 송화선이 모두 2020. 7. 13.자 확약서와 각 답변서에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자매 사이의 명의신탁은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8조의 특례(종중, 배우자, 종교단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위 법 "시행 후에 부동산의 소유자가 등기명의를 수탁자에게 이전하는 이른바 양자간 명의신탁의 경우 명의신탁약정에 의하여 이루어진 수탁자 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는 원인무효로서 말소되어야 하고, 부동산은 여전히 신탁자의 소유로서 신탁자의 일반채권자들의 공동담보에 제공되는 책임재산이 된다"(대법원 2012. 10. 25. 선고 2011다107382 판결;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 제2항). 따라서 평택 토지는 정의숙의 소유로서 원고를 비롯한 정의숙의 채권자들을 위한 책임재산입니다.
다.피고 송화선에 대한 사해행위취소 및 원상회복 청구
(1)사해행위의 대상: 책임재산인 신탁부동산에 관하여 "채무자인 신탁자가 직접 자신의 명의 또는 수탁자의 명의로 제3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탁자가 실질적 당사자가 되어 법률행위를 하는 경우" 그로 인하여 채무초과가 생기거나 심화되고 신탁자가 이를 인식하였다면 사해행위가 될 수 있고, "이 경우 사해행위취소의 대상은 신탁자와 제3자 사이의 법률행위가 될 것이고, 원상회복은 제3자가 수탁자에게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는 방법에 의할 것"입니다(대법원 2012. 10. 25. 선고 2011다107382 판결). 확약서에 의하면 2020. 7. 13. 정의숙이 피고 송화선에 대한 차용금 300,000,000원의 담보로 평택 토지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주기로 하고, 등기소에 낼 계약서만 피고 정미숙 명의로 작성하였으므로, 그 근저당권설정계약의 실질적 당사자는 정의숙과 피고 송화선입니다.
(2)사해성: "이미 채무초과의 상태에 빠져 있는 채무자가 그의 유일한 재산인 부동산을 채권자 중의 어느 한 사람에게 채권담보로 제공하는 행위는 다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른 채권자들에 대한 관계에서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되는 사해행위가 된다"(대법원 2007. 2. 23. 선고 2006다47301 판결). 2020. 7. 13. 당시 정의숙의 적극재산은 시가 약 300,000,000원인 평택 토지뿐이었고, 소극재산은 원고에 대한 대여금 200,000,000원과 피고 송화선에 대한 차용금 300,000,000원 등이었으므로 정의숙은 이미 채무초과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유일한 재산에 채권최고액 360,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해 준 것은 원고 등 다른 채권자들을 해하는 사해행위입니다.
(3)사해의사와 수익자의 악의: 확약서에 "정의숙은 평택시 토지 외에 정의숙 명의로 된 아무런 재산이 없으므로"라고 적혀 있듯이, 정의숙과 피고 송화선은 평택 토지가 정의숙의 유일한 재산이라는 사정을 알고 근저당권을 설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채무자의 사해의사와 수익자의 악의가 모두 인정됩니다(민법 제406조 제1항).
(4)제소기간: 위 근저당권설정계약은 2020. 7. 13. 체결되었으므로 법률행위가 있은 날부터 1년도 지나지 않았고, 원고는 최근에야 그 사실을 알았으므로 민법 제406조 제2항의 기간 내입니다.
(5)원상회복: 근저당권설정등기는 아직 말소 가능한 상태로 남아 있으므로 원물반환으로서 피고 송화선은 등기명의인인 피고 정미숙에게 그 근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이 취소와 원상회복은 모든 채권자의 이익을 위하여 효력이 있습니다(민법 제407조). 한편 명의신탁약정의 무효는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하므로(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3항), 피고 송화선의 근저당권은 명의신탁의 무효만으로는 소멸하지 않고, 원고는 사해행위취소로써 이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라.피고 정미숙에 대한 채권자대위 청구
(1)평택 토지에 관한 피고 정미숙 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는 양자간 명의신탁에 따른 원인무효의 등기이므로, 소유자인 정의숙은 피고 정미숙에게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로서 그 말소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대법원 2012. 10. 25. 선고 2011다107382 판결; 민법 제214조).
(2)정의숙은 평택 토지 외에 아무런 재산이 없어 무자력이고, 위 말소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고 있으므로, 원고는 위 대여금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정의숙을 대위하여 피고 정미숙에게 정의숙 앞으로 위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할 것을 구합니다(민법 제404조 제1항). 위 대여금채권은 변제기가 지났으므로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같은 조 제2항).
(3)이로써 평택 토지는 아무런 부담 없이 정의숙 명의로 회복되어 원고가 공정증서에 기하여 강제집행할 수 있는 책임재산이 됩니다.
마.피고 송화선, 정미숙의 주장에 대한 반박
(1)원고가 등기부상 소유자 피고 정미숙의 채권자가 아니라는 주장
앞서 본 바와 같이 양자간 명의신탁에서 평택 토지는 여전히 신탁자인 정의숙의 소유이자 책임재산이고, 정의숙이 실질적 당사자가 되어 수탁자 명의로 한 근저당권설정행위는 정의숙의 사해행위가 됩니다(대법원 2012. 10. 25. 선고 2011다107382 판결). 따라서 원고가 정의숙의 채권자로서 이 사건 청구를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2)대여금채권이 5년의 상사시효(상법 제64조)로 소멸하였다는 주장
(가)사해행위취소소송의 수익자는 취소채권자의 채권에 대한 시효소멸을 주장할 수 있으나(대법원 2007. 11. 29. 선고 2007다54849 판결), "채권자대위소송의 제3채무자는 이를 행사할 수 없다"(대법원 2004. 2. 12. 선고 2001다10151 판결). 따라서 피고 정미숙은 처음부터 시효소멸을 원용할 수 없습니다.
(나)피고 송화선의 주장도 이유 없습니다. 영업 준비행위가 보조적 상행위가 되려면 행위자 스스로 상인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전제이고, "회사의 기관인 대표이사 개인은 상인이 아니어서 비록 대표이사 개인이 회사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차용한다고 하더라도 상행위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차용금채무를 상사채무로 볼 수 없"습니다(대법원 2012. 7. 26. 선고 2011다43594 판결). 정의숙은 2013. 4. 1. 개인으로서 주식회사 케이터맘의 공장 신축 자금을 빌렸고 그 후인 2013. 5. 1.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을 뿐이므로, 위 차용금채무는 상사채무가 아니라 민사채무로서 10년의 소멸시효(민법 제162조 제1항)가 적용됩니다. 변제기 2014. 3. 31.부터 이 사건 소 제기일인 2021. 1. 8.까지 10년이 지나지 않았으므로 시효는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바.소결
피고 송화선과 정의숙 사이의 2020. 7. 13.자 근저당권설정계약은 사해행위로서 취소되어야 하고, 피고 송화선은 피고 정미숙에게 근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피고 정미숙은 정의숙에게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각 이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5.관할
가.피고 이상주(서울 서초구), 최영만(서울 강남구), 정미숙(서울 동작구), 송화선(서울 종로구)의 주소지는 모두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호 [별표 3]에 따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관할구역에 속하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위 피고들에 대한 보통재판적을 가집니다(민사소송법 제2조, 제3조).
나.피고 임대규(고양시)에 대한 전부금 청구는 금전채무로서 채권자인 원고의 현주소(서울 강남구)가 의무이행지이므로(민법 제467조 제2항),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의무이행지의 특별재판적이 있습니다(민사소송법 제8조).
다.피고 박계호(서울 성북구)에 대한 물품대금 청구는 연대채무자인 피고 최영만에 대한 청구와 소송목적인 의무가 공통되므로 공동소송의 관련재판적에 따라(민사소송법 제25조 제2항, 제65조), 같은 피고에 대한 안산 토지 관련 청구는 하나의 소로 여러 청구를 하는 관련재판적에 따라(민사소송법 제25조 제1항) 각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관할이 있습니다.
라.이 사건 소에는 전속관할에 해당하는 청구가 없으므로, 원고는 위 관할법원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1건의 공동소송으로 이 사건 소를 제기합니다.
6.결론
이상과 같이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이 사건 청구는 모두 이유 있으므로 청구취지와 같은 판결을 구합니다.
2021. 1. 8.
원고 소송대리인 변호사 노형탁 (인)
서울중앙지방법원 귀중
※ 위 답안은 검증된 쟁점·법령·판례 범위 안에서 '쟁점→법리→사안적용→결론' 순으로 구성하였으며, 인용 판례는 DRF 원문 대조를 거친 사건번호를 그대로 부기하였다. 새로운 사실관계나 미검증 인용은 더하지 않았다.
공식 정답·모범답안이 아니라 리더의 풀이 예시입니다. 인용 판례·법조문은 학습용 참고이며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 법령·판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제4조민법 제1000조 제1항민법 제1009조 제1항민법 제1014조민법 제162조 제1항민법 제187조민법 제214조민법 제397조 제1항민법 제404조 제1항민법 제404조 제2항민법 제406조 제1항민법 제406조 제2항민법 제407조민법 제411조민법 제413조민법 제418조 제1항민법 제419조민법 제424조민법 제450조 제2항민법 제467조 제2항민법 제479조 제1항민법 제493조 제2항민법 제496조민법 제499조민법 제703조민법 제750조민법 제860조민법 제999조 제2항민사소송법 제25조 제1항민사소송법 제25조 제2항민사소송법 제2조민사소송법 제3조민사소송법 제65조민사소송법 제8조민사집행법 제229조 제3항민사집행법 제229조 제5항민사집행법 제231조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1항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2항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3항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8조부동산등기법 제57조 제1항부동산등기법 제57조 제2항상법 제46조상법 제47조상법 제54조상법 제57조 제1항상법 제64조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98다4313785다카108798다3190587다카13152012다86895, 8690195다150872018다104997다69192019다2164352009다853422011다1073822006다473012007다548492001다101512011다43594
공식 문제·정답은 법무부 변호사시험 게시자료를, 근거 법령·판례는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대조(fail-closed)로 검증했습니다. 인용 판례·법령 링크는 모두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직결됩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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